[5.12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5월 12일! 이란의 '해협 봉쇄'가 전 세계의 시선을 끄는 동안에도 북한은 조용히 '사이버 침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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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직원이 알고 보니 北 일꾼”… 美 로펌, 北 IT 위장취업 관련 경고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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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IT 조직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딥페이크, 원격근무 구조를 활용해 미국과 글로벌 기업에 침투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짜 신분으로 원격 IT 직원으로 취업한 뒤 급여를 북한으로 송금하거나, 내부 데이터와 소스코드를 탈취하고 일부 경우에는 협박과 금전 요구까지 벌인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에 미국 로펌 윌슨 손시니는 경고문을 발표하면서 해당 문제가 단순 사이버 범죄를 넘어 대북 제재, 자금세탁, 기업 보안, 국가안보 문제까지 연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獨 연방경제부, 대러 제재 위반 단속 관련 보고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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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는 지난 30일 대러 제재 회피 단속 현황을 담은 세 번째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고급차·공작기계·화학물질 등 대러 우회수출 적발 사례를 대거 공개했어요.📜 해당 보고서는 독일 당국이 러시아 군수기업과 연계된 불법 조달망, 제3국 경유 수출, 벨라루스 우회수출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대규모 압수와 실형 선고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러시아의 국제 조달 네트워크가 여전히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고 보고 기업과 금융권에 제재 준수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머스크 “이란 전쟁 여파로 月 5억달러 추가 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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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해운기업 가운데 하나인 덴마크의 머스크(AP Moller-Maersk)가 이란 전쟁 여파로 매달 약 5억달러 규모 추가 비용 부담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전쟁 발발 후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유가가 급등하면서 운송비·보험료·연료비가 크게 상승했다고 합니다.🛢️ 컨테이너 운임도 오르긴 했지만 비용 증가 폭이 워낙 커 기업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요. 머스크는 현재 상황을 “현 세대가 겪는 가장 큰 에너지 충격 가운데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가 세계 교역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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