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5월 6일! 미국의 제재를 피하기 위해 고생하는 이란, 소위 '제재 구원투수'를 투입했다고 합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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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 신세 벗어난 ‘이란 제재 회피 설계자’…이번엔 코인으로 다시 일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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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석방된 이란의 대표적 ‘제재 회피 사업가’ 바박 잔자니(Babak Zanjani)가 다시 제재 우회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과거 혁명수비대(IRGC)의 석유 판매를 도우면서 거액을 움직인 인물로, 한때는 부정부패 혐의로 사형 판결까지 받았지만 최근 석방된 후 이번에는 암호화폐를 활용해 제재를 피하면서 자금을 이동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해요.🪙 이에 미국 재무부는 지난 1월 30일 잔자니는 물론 그와 연계된 암호화폐 거래소를 제재하면서 압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中, 美 ‘이란산 원유 거래’ 제재 정면 돌파… 5개 정유사 보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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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이란산 원유 구매 혐의로 미국에 의해 제재된 자국 정유업체 5곳을 보호하기 위해 제재의 효력을 차단하는 금지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이는 미국의 제재를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중국이 경제적 압박에 맞서 정면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돼요. 해당 업체들은 미국의 제재로 인해 원유 수급과 제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중국 당국은 이번 조치를 통해 자국 에너지 산업 보호 의지를 천명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英 국방장관, 러 잠수함이 해저 케이블 근처로 오자 “우리가 보고 있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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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은 최근 영국 인근 해저 통신 인프라 주변에서 활동한 러시아 잠수함의 움직임을 공개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이는 오랫동안 러시아의 소위 ‘회색지대(gray zone)’ 활동을 비공개로 감시하던 영국이 실시간으로 공개 대응한 이례적인 조치라고 해요. 이와 같은 공개 압박은 해저 케이블을 전략 자산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노출을 통한 억지 전략으로 전환하려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변화가 반영된 조치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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