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경제안보 브리핑💸]
작성자 생크션랩
글로벌 경제 브리핑💸
[4.7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4월 7일! 위기에 몰린 이란 신정의 암살 공작에 대한 영국의 경계심이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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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공작이었나… 런던, 유대계 단체 소속 구급차 방화 사건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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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신정이 범죄 조직을 활용해 해외에서 대리 공격을 벌여왔다는 의혹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해요. 특히 최근 런던 골더스그린에서 발생한 유대인 자선단체 구급차 방화 사건을 계기로, 한때 이란 혁명수비대를 이끌었던 모센 라피그두스트(Mohsen Rafighdoost)가 예전에 자신이 유럽 내에서 발생한 암살을 지시했다고 공개 발언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수년 간 20건이 넘는 이란 연계 위협을 추적했다고 밝힌 영국 정보당국은 유대인 공동체에 대한 공격 가능성과 관련해 경계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란 드론 산업 “韓 모터, 테헤란 장난감 가게 거쳐 군용으로 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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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략정보기업 스트라이더 테크놀로지스(Strider Technologies)는 지난 31일 이란의 드론 프로그램이 글로벌 상업 공급망을 활용해 제재를 우회해 왔다고 폭로했습니다.🪖 스트라이더는 보고서를 통해 이란이 위장회사와 중개업체 등을 거쳐 한국이나 유럽 등에서 유명 샤헤드-136 드론 관련 부품을 조달, 생산과 수출을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특히 이란 기업 파르스 에어로 인스티튜트 케르만(Pars Aero Institute Kerman)과 중국·홍콩 업체 간 연계가 핵심 사례로 제시됐습니다.
📢제재된 러 방산업체 소유주 일가, 우크라 점령지産 밀 불법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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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에 의해 제재된 러시아의 첨단 자폭 드론 제조사와 연관된 인물들이 우크라이나 내 점령지에서 생산된 밀을 해외로 불법 수출했다고 합니다.🚢 문제의 밀은 튀르키예와 이집트로 운송됐는데, 이는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튀르키예에서 밀을 구매한 업체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 제품을 공급하는 동시에 우크라이나에 국수를 수출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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