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경제안보 브리핑💸]
작성자 생크션랩
글로벌 경제 브리핑💸
[1.23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1월 23일! 트럼프의 바람과 달리 미국 석유 기업들은 베네수엘라 투자에 신중한 모습입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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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베네수 투자 압박에도 ‘신중 모드’ 들어간 셰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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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축출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국의 에너지 기업들에게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셰브론(Chevron)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기업들은 정치·경제적 불확실성과 낮은 유가, 법적 리스크 등을 이유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어요.💵 이는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의 회복은 단기간에 이루어지기 어렵기 때문인데, 빠른 생산량 증가를 원하는 미국 정부와 기업 간의 시각 차이가 뚜렷한 상황입니다.
📢러·벨라루스 기업인들, 국적 포기 후 이스라엘·라트비아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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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기업을 보유한 러시아나 벨라루스인들이 국적을 변경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이스라엘이나 라트비아 국적을 취득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이는 국제 제재 회피와 전쟁 반대라는 도덕적 판단에 따른 전쟁 자금 지원 차단이라는 두 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호주 희토류 업체 “서방의 가격 하한선 정책으로 시장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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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유명 희토류 기업 라이너스 레어어스(Lynas Rare Earths)는 지난 21일 실적을 발표하면서 각국 정부의 희토류 가격 하한선 정책이 시장 기능을 개선하고 가격을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국 외 최대 희토류 생산업체인 라이너스는 생산량은 줄었지만, 대신 가격 상승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이처럼 자원 무기화라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각국의 정책이 희토류 시장 안정화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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