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경제안보 브리핑💸]
작성자 생크션랩
글로벌 경제 브리핑💸
[1.13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1월 13일! 북한의 사이버 침투에 대한 미국의 압력은 차근차근 높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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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IT 일꾼 위장 취업 도와주고 70만 달러 챙긴 뉴저지 주민, 유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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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주민 젠싱 왕(Zhenxing “Danny” Wang, 39)은 최근 미국 법원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 자금 조성을 위한 사이버 사기에 가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피고인은 북한 IT 일꾼들이 미국인 신원을 도용해 미국 방산업체 등에서 원격 근무할 수 있도록 하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현재 북한 IT 인력들의 해외 근무는 UN 차원의 대북 제재에 따라 금지된 상태입니다. 침투한 일꾼들은 민감한 기업 정보 및 방위 관련 기술 자료에도 접근했는데, 한 피해 기업은 수백만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돈로 독트린’에 베팅하는 헤지펀드 업계, 베네수엘라부터 쿠바까지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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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가 체포된 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남미 개입 확대에 기대를 거는 투자자들이 베네수엘라 및 주변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이들은 베네수엘라 국채는 물론 중재청구권, 미지급 국가채무 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이로 인해 심지어 한 그린란드 소형 은행의 주가까지 급등했다고 합니다.📈 투자자들은 이를 ‘먼로 독트린’에서 이름을 따와 “돈로 교역(Donroe trade)”이라고 부르면서, 미국의 영향력 확대에 따른 투자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단속 피하고자 러 국기 단 ‘유령 함대’, 美 나포에 ‘꼼수’ 한계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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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제재 대상인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운반하는 ‘유령 함대’ 선박에 대한 해상 단속을 강화하면서, 일부 선박들은 선적국을 러시아로 바꿔 나포를 피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 특수부대가 러시아 국기를 단 ‘벨라 1호(Bella 1)’를 나포하면서 이러한 전략은 실패로 끝났어요.🪖 비록 러시아는 일부 선박을 지키려고 시도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미국과의 직접 충돌을 피하면서 발을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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