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반값 열차’ 지역 확대: 12월부터 48곳 여행하면 운임 50% 할인돼요 🚄

코레일 ‘반값 열차’ 지역 확대: 12월부터 48곳 여행하면 운임 50% 할인돼요 🚄

솔티라이프
@salt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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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인구감소지역 여행을 지원하는 ‘지역사랑 철도여행’ 대상 지역을 확대해요. 12월부터 대상 지역이 기존 42곳에서 48곳으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지역사랑 철도여행: 어떤 할인 제도야?

지역사랑 철도여행이란 지정 지역으로 여행하는 철도 이용객이 관광지 방문 인증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열차 운임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열차를 타고 인증받을 수 있는 관광지에서 인증 QR코드를 찍으면, 운임의 50%를 열차 할인 쿠폰으로 돌려주는 방식이에요.

지역사랑 철도여행 대상 지역: 어디 여행갈 때 혜택 받을 수 있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지역은 강원 평창, 전북 고창·순창, 전남 영암·완도, 경남 하동 등 6곳이고요. 이밖에 기존 지역사랑 철도여행 대상 지역과 인증 관광지 등은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예매할 수 있어요.

11월 ‘여행가는 가을’: 11월에는 100% 환급해준다고?

인구감소직역 자유여행상품을 구매하면 철도 승차권 운임을 전액 철도 할인쿠폰으로 돌려줘요. 인증 방법은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같고요. 자세한 내용은 여행가는 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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