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확인서비스: 다자녀·장애인 할인, 이제 등본 대신 QR코드로 확인받아요 📱

간편확인서비스: 다자녀·장애인 할인, 이제 등본 대신 QR코드로 확인받아요 📱

솔티라이프
@salt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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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부터 놀이공원·체육시설 등에서 다자녀·장애인·국가유공자 할인을 받을 때, 종이서류 대신 휴대전화로 자격을 증명할 수 있게 됐어요. 행정안전부가 '간편확인서비스'를 시작한 건데요.

간편확인서비스: 어떤 서비스야?

그동안 다자녀 할인 등을 받으려면 주민등록등본이나 증명서를 미리 떼어 가야 했는데요. 이제는 매표소 등에 놓인 QR코드를 찍고 본인인증만 하면 할인에 필요한 자격 정보가 화면에 바로 떠요. 확인할 수 있는 자격은 2자녀·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장애인, 60세·65세 이상 경로우대,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임신부 등 총 23종이에요. 등본에는 자녀 주민등록번호 같은 정보까지 나오지만, 이 화면엔 자녀 수·나이처럼 꼭 필요한 정보만 표시돼 개인정보 노출도 줄어요.

간편확인서비스 이용 방법: 어떻게 쓰면 돼?

앱 설치나 회원가입은 필요 없어요. 휴대전화 기본 카메라로 현장 QR코드를 찍고, 카카오·네이버·통신사 PASS 등 13종 간편인증 중 하나로 인증하면 끝이에요. 현장 직원이 화면을 확인하고 기존 기준대로 할인을 적용해줘요.

다만 해당 시설이 서비스를 도입해야 쓸 수 있고, 할인 대상이나 할인율이 늘어나는 건 아니에요. 도입 여부는 시설마다 다르니 당분간은 신분증이나 기존 서류도 함께 챙기는 게 안전해요. 종이서류로 확인받는 방식도 계속 운영돼요.

by. 에디터 쏠 🍋
이미지 출처: ©행정안전부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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