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그린카드: 교통비 환급에 친환경 소비 포인트까지 받아요 🌱
솔티라이프
@saltylife•읽음 69
교통비 환급 혜택을 주는 ‘모두의카드’와 친환경 소비를 하면 에코머니 포인트를 쌓아주는 ‘그린카드’를 합친 ‘모두의그린카드’가 출시돼요.
모두의그린카드 혜택: 어떤 점이 좋아?
말 그대로 두 카드의 혜택을 하나의 카드로 누릴 수 있는 게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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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 환급: 모두의카드와 마찬가지로, 한 달에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사용하면 교통비의 20~30%를 환급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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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교통수단 포인트: 대중교통을 타면 환급에 더해 탈 때마다 에코머니 포인트를 추가로 쌓을 수 있고요. KTX·고속버스, 전기·수소차 충전, 공유 자전거 사용 시 금액 일부를 에코머니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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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비 포인트: 친환경제품을 사면 제품 가격의 일부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해줘요.
에코머니는 현금이나 카드사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하거나, 대중교통 요금 결제, 기부 등에 사용할 수 있어요. 여기에 각 카드사에서 실적에 따라 제공하는 다양한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어요. 다만, 에코머니 포인트는 무제한으로 쌓이는 건 아니에요. 전월실적에 따라 최대 적립한도가 있어서 확인이 필요해요.
모두의그린카드 발급 방법: 어떻게 만들 수 있어?
모두의그린카드는 10월 기준 BC카드·광주은행·제주은행·경남은행·수협·iM뱅크 등 6곳에서 발급할 수 있어요. 각각 발급 조건과 세부 혜택이 다르기 때문에 상품설명서를 꼼꼼히 비교해보는 걸 추천해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Magn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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