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vs. 토스뱅크 초단기 소액적금 비교: 매일 조금씩 저축하면 최대 연 10% 금리 받아요 🪙

카카오뱅크 vs. 토스뱅크 초단기 소액적금 비교: 매일 조금씩 저축하면 최대 연 10% 금리 받아요 🪙

솔티라이프
@salt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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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만기의 초단기 적금을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어요. 특히 카카오뱅크의 ‘한달적금’과 토스뱅크의 ‘키워봐요 31일적금’이 인기라고. 둘 다 자동이체 없이, 매일 직접 앱에 접속해 돈을 넣을수록 우대금리가 올라가는 ‘챌린지형 적금’인데요. 두 상품의 특징을 비교해봤어요.

카카오뱅크 한달적금: 하루 최대 3만 원 넣고 , 최고 연 6% 이자 받아요 🟡

  • 카카오뱅크 ‘한달적금’은 31일 동안 하루 100원~3만 원을 직접 넣는 상품이에요.

  • 기본금리는 연 0.5%이고, 입금할 때마다 연 0.1%p씩 우대금리가 붙어요.

  • 여기에 누적 5·10·15·20·25·31회 입금에 성공하면 보너스 우대금리가 추가돼, 31일을 모두 채우면 최고 연 6%를 받을 수 있어요.

  • 만 14세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어요.

  • 1인 최대 3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어요.

  • 쇼핑 할인, 경품 응모 등 제휴 혜택을 주기도 해요.

  • 하루 3만 원씩 31일을 모두 넣어 최고금리를 받으면 세전 이자는 약 2446원 수준이에요. 

토스뱅크 키워봐요 31일적금: 하루 최대 5000원 넣고, 최고 연 10% 이자 받아요 🔵

  • 토스뱅크의 ‘키워봐요 31일적금’도 가입일부터 31일 동안 매일 직접 저금하는 방식이에요. 하루 1원~5000원까지 넣을 수 있어요.

  • 기본금리는 연 1.0%예요. 저금에 성공한 날이 3일(연 3%)·7일(연 4%)·14일(연 6%)·21일(연 8%)·31일(연 10%)로 늘어날수록 우대금리가 올라가요. 

  • 31일 모두 저금하면 최고 연 10%를 받을 수 있어요.

  • 만 7세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어요.

  • 1인 1계좌만 만들 수 있어요.

  • 저금할 때마다 다람쥐 캐릭터를 키우는 게임 요소가 있는 것도 매력이에요.

  • 5000원씩 31일간 매일 저축하면 세전 이자가 약 679원이에요. 

어떤 상품이 나에게 더 잘 맞을까?

사실 31일짜리 단기 적금이기 때문에 연 금리 차이가 있어도, 실제 받는 이자는 큰 차이가 없어요. 하루 5000원씩 31일간 저축했다면, 카카오뱅크는 약 408원, 토스뱅크는 약 679원의 이자를 받거든요(세전). 

따라서 한 달 동안 조금 더 큰 금액을 저축하고 싶다면 카카오뱅크, 아주 적은 금액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고 싶다면 토스뱅크를 선택하면 돼요. 

by. 에디터 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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