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결혼지원금: 내년부터 결혼하면 정부가 100만 원을 줘요 💍

정부 결혼지원금: 내년부터 결혼하면 정부가 100만 원을 줘요 💍

솔티라이프
@salt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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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 결혼한 부부에게 지원금 100만 원이 지급돼요. 정부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을 발표했어요.

결혼·육아 지원금 확대: 어떤 지원책이 담겼어?

  • 2027년부터 혼인신고를 완료한 부부에게 생애 한 차례 100만 원을 지급해요.

  • 출산 시 자녀 한 명당 최대 2000만 원을 4회 분할 지급하는 ‘아이맞이 지원금’이 생겨요. 비수도권의 경우 지원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요.

  • 아동기본수당은 기존 아동수당보다 2~3배 수준으로 지원을 확대해요. 0~1세에는 월 최대 60만 원을, 2~12세에는 월 최대 30만 원을 받는데요. 지역마다 금액이 조금씩 달라요.

  • ‘우리아이자립펀드’가 생겨요. 출생부터 만 18세까지 정부와 부모가 함께 적립·투자하는 펀드인데요. 소득·납입액에 따라 만기 때 6000만~1억 원을 받을 수 있어요.

청년 지원 정책: 결혼·육아 말고 다른 지원책은 없어?

  •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의 지원 대상 연령을 만 34세 이상에서 → 만 39세 이하로 확대해요. 

  • 취업 준비 청년을 위한 ‘청년기회자금’이 생겨요.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 미취업 청년에게 최대 2000만 원을 빌려주고, 취·창업 전까지 이자를 면제한 뒤 이후 직업이 생기면 2~5% 수준의 저리로 상환하도록 하는 방식이에요.

  • 중소기업 장기근속 지원금도 확대해요. 수도권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는 연 240만 원의 신규 지원금을 지급하고, 비수도권 지역 청년에 대한 지원금은 기존 연 240만~360만 원에서 720만~900만 원으로 확대해요.

지역별 결혼 지원금: 이미 결혼지원금 주는 곳도 있지 않아?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결혼 지원금을 주는 경우도 이미 많아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지역명 + 결혼 지원금 또는 결혼 축하금’을 검색하면, 내가 사는 지역의 지원 여부와 지원 규모를 확인할 수 있어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Magn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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