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랑 휴가지원: 여행 경비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받아요 💰
솔티라이프
@saltylife•읽음 46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을 진행해요.
지역사랑 휴가지원: 정확히 어떤 사업이야?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 경비 중 50%(최대 10만 원), 청년은 70%(14만 원)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에요. 지난 4월 16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이달 9개 지역이 새로 추가됐어요.
지역사랑 휴가지원 대상 지역: 어디 여행하면 돌려받을 수 있어?
아래 지역이 사업 대상 지역이에요.
-
강원: 영월·횡성·화천·평창
-
충청: 서천·제천·태안
-
전라: 강진·고창·고흥·영광·영암·완도·장흥·해남
-
경상: 거창·고성·남해·밀양·산청·안동·영천·하동·함양·합천
지역사랑 휴가지원 신청 방법: 어떻게 신청하면 돼?
-
먼저 가고 싶은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하고, 승인 문자를 받고요.
-
승인을 받은 뒤 자유롭게 여행해요.
-
여행을 마친 후 정해진 기한 내에 쇼핑·식사·숙박 영수증 등 증빙 자료를 제출해요.
-
심사 후 여행 경비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돌려받아요.
지자체별 일정, 승인 및 환급 기준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해야 하는데요. ‘디지털관광주민증’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Magnific
이미지 출처: ©Magnif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