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연 12% ‘저출생 극복 적금’: 올해 출산했거나, 미성년 자녀 있다면 금리 우대 적금 가입해요 🧑🍼
올해 아이를 낳았거나, 미성년 자녀가 있으면 금리 혜택을 주는 적금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연 최대 12% 금리를 주는 상품도 있다고.
저출생 극복상품 혜택: 혜택 얼마나 받을 수 있어?
시중은행·인터넷은행 기준으로 19가지 예적금 상품이 있는데요. 적금 상품 중 금리가 가장 높은 건 MG새마을금고의 ‘MG희망나눔 걸음마(馬) 적금’이에요. 올해 신생아만 가입할 수 있는데요. 기본 금리 4.0%에 첫째면 6%P, 둘째는 7%P, 셋째 이상이면 8%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요. 만약 인구 감소 지역에서 태어난 아이라면, 첫째부터 8%P의 우대 금리를 받을 수 있어요. 1년 만기 상품으로, 월 납입 한도는 30만 원이에요. 최대 금리 혜택을 보면 세전 23만 4000원의 이자와 원금을 합쳐 381만 7980원을 모을 수 있는 거예요.
저출생 극복상품 비교: 어떤 상품이 나한테 제일 좋을까?
이 밖에도 10% 안팎의 연 금리가 적용되는 다양한 적금 상품이 있는데요. 1금융권 은행 상품을 가입하고 싶다면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저축은행 상품에 가입하고 싶다면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에서 상품을 자세히 비교해볼 수 있어요.
기타 저출생 극복상품: 대출도 우대해주는 상품이 있다고?
미성년 자녀가 있는 가구에 대출 금리를 깎아주는 상품도 있어요. 올해 아이가 태어났거나, 다자녀 가구인 경우 신용·주택담보·전세대출 금리를 0.1~0.2%P 우대받을 수 있어요. 이 역시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비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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