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총정리: 더 쉽게 신고하고 환급도 빨리 받아요 💸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시작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에요. 지난해 종합소득이 있었던 개인은 기간 안에 신고·납부해야 하는데요. 국세청은 신고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보내고 있어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 누가 신고해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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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득이 있는 모든 사람 💼: 사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로 일해서 소득이 생겼다면 얼마나 벌었는지와 상관없이 꼭 신고해야 해요. 일하고 돈을 받을 때 ‘3.3% 원천 징수’라는 말을 들었다면 신고 대상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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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은 사람 💰: 지난해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쳐서 2000만 원을 넘으면 신고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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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소득이 300만 원 넘는 직장인 👔: 기본적으로 직장인은 연말정산만 하면 되는데요. 강연·원고료 등 기타 소득 금액이 지난해 300만 원을 넘었다면 신고해야 해요.
종합소득세 직장인 신고 방법: 어떻게 신고하면 돼?
국세청이 제공하는 ‘모두채움’ 서비스를 쓰면 편리해요. 국세청이 가진 자료를 바탕으로 필요한 내용을 자동으로 채울 수 있어요. 만약 스마트폰으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았다면, 내용 확인 후 ‘신고하기’ 버튼만 누르면 돼요.
국세청은 홈택스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손택스에 ‘이대로 신고하기’ 기능을 추가해서 더욱 쉽게 신고할 수 있을 거라 밝혔어요. 또, ARS 전화로 신고할 수도 있는데요. 신고할 때마다 연락처와 환급계좌를 매번 새로 입력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소득세 환급대상자가 ARS로 신고하면 연락처와 환급계좌가 자동으로 제공돼 환급신고가 더욱 간편해졌다고.
종합소득세 환급 일정: 더 낸 세금은 언제 돌려받아?
종합소득세 신고 결과 내야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낸 걸로 확인되면 이를 돌려받을 수 있는데요. 모두채움 환급 대상자가 국세청이 제공한 환급신고서를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제출하면, 6월 5일부터 환급금을 받을 수 있고요. 관련법에 따라 늦어도 6월 30일까지는 환급금을 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