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ETF 상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투자 가능해져요 📊
솔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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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대상: 어떤 종목이 대상이야?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이 가능해져요. 정부는 우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2개 종목만 허용하기로 했어요. 빠르면 5월 22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할 수 있을 거라고.
*레버리지 ETF: 선물·옵션 등을 이용해 ETF가 따르는 종목의 변동 폭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락 하게 설계한 ETF를 말해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이유: 뭐가 좋은 거야?
투자자로서는 한 종목에 가진 자금의 2배로 투자하기 편리해져요. 예를 들어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를 100만 원어치 샀다면, 삼성전자에 200만 원 투자한 것과 같은 셈이에요. 기존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려면 미국·홍콩 등에 상장된 ETF를 사야 해서 환전·해외주식 매매 수수료 등의 부담이 발생했어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전교육: 아무나 살 수 있는 거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려면 사전교육을 받아야 해요. 현재 국내상장 및 해외상장 레버리지 ETF·ETN에 투자하는 경우 1시간 사전교육을 받도록 하는데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려면 추가로 1시간 심화 사전교육을 받도록 할 예정이에요.
한편, 금융위원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투자 위험성이 큰 만큼, 감당할 수 있는 손실 한도 내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주의했어요. 수익률이 커지는 만큼 손실 규모도 커지기 때문이에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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