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하다 미술관 들러볼까? ‘서서울미술관’ 문 열었어요
작성자 솔티라이프
알아둘 소식
공원 산책하다 미술관 들러볼까? ‘서서울미술관’ 문 열었어요
서울시 서남권 공립 미술관 개관
3월 12일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문을 열었어요. 서울시립미술관이 운영하는 8개 본·분관 가운데 여덟 번째 공간으로, 서울 서남권에 새 미술관이 생긴 것. 이곳은 서울시 최초의 공공 뉴미디어 아트 특화 미술관으로, 새로운 매체와 표현을 실험하는 뉴미디어 예술을 중심으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지역 문화 연구와 협력 활동도 함께 추진하는 ‘열린 미술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서서울미술관 관람 방법: 어떻게 이용할 수 있어?
연면적 약 7186㎡ 규모로 지어진 건물은 ‘공원 속 미술관’이라는 콘셉트가 특징이에요. 은빛 금속 외벽이 물결처럼 흐르는 형태로 만들어져 주변 풍경과 빛을 반사하며 시간과 계절에 따라 다른 색을 보여준다고. 건물 내부에는 1층 전시실과 미디어랩, 스튜디오, 카페가 있고 지하 1층에는 전시실과 다목적홀이 있어요. 2층에는 옥상정원이 있어 관람객이 예술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개관을 기념해 여러 전시도 진행 중이에요. 퍼포먼스 전시 SeMA 퍼포먼스 ‘호흡’에서는 25개 팀의 작가가 참여해 인간과 환경, 신체와 사회의 관계를 ‘호흡’이라는 주제로 탐구하고요. 또 다른 개관 특별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는 서서울미술관이 세워지기까지의 과정과 서남권 지역의 기억을 담은 전시예요. 로비와 잔디마당, 하역장 셔터 같은 공간까지 활용해 미술관 전체를 전시장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서서울미술관은 공원과 주거지, 지하철역 사이에 위치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산책하다 들르는 미술관’으로 만들어졌어요.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7시까지예요. 월요일은 휴관이에요.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