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학생이라면 무료로 받는 ‘초등안심벨’, 3월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돼요 🔔

서울 초등학생이라면 무료로 받는 ‘초등안심벨’, 3월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돼요 🔔

작성자 솔티라이프

알아둘 소식

서울 초등학생이라면 무료로 받는 ‘초등안심벨’, 3월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돼요 🔔

솔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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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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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안심벨, 올해부터 전 학년 지급

서울시가 3월 새 학기부터 서울 내 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무료로 지급해요. 지난해 전국 최초로 1~2학년에만 지원하던 걸 올해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한 거예요. 취약할 수 있는 1학년 신입생부터 우선 배부하고, 이후 2~6학년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에요.

초등안심벨, 어떻게 달고 다니는 거야?

초등안심벨은 아이가 평소에 가방에 달고 다닐 수 있는 키링(열쇠고리) 형태예요. 위급할 때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dB 이상의 경고음이 즉시 울려요. 올해부터는 C타입 충전 방식으로 바뀌고 내구성도 강화됐어요. 서울시 캐릭터 ‘돌격백호’가 디자인에 들어가 아이들이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고.

초등안심벨, 어디서 신청할 수 있어?

학부모나 학생이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학교가 서울시에 신청하면 재학생 전원에게 지급되는 방식이에요. 아직 신청하지 않은 학교도 서울시에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고요. 

학부모 아니라도 누구나 신청 가능한 서울시 ‘일상안심 3종’

초등안심벨은 서울시가 올해 진행하는 ‘일상안심 사업 3종’ 중 하나인데요. 다른 2가지도 함께 살펴보면요.

  • 안심헬프미 🆘: 버튼을 누르면 CCTV 관제센터 및 경찰 출동까지 연결되는 휴대용 안심벨이에요. 서울 시민 및 서울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5만 개를 지원해요. 사회적 약자는 무료, 그 외 시민은 자부담 7000원이에요.

  • 안심경광등 🚨: 혼자 가게를 운영하는 1인 자영업자를 위한 경광등이에요. 상반기 5000개를 지원하며 간이과세자·면세사업자는 무료, 일반과세자는 자부담 2만 원이에요. 두 가지 모두 올해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바뀌어, 서울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by. 콘텐츠 PM 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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