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매뉴얼 만드는 법 3단계, 사장님 없어도 되는 가게
👍 이번 뉴스레터는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직원에게 예약·정산 절차를 또 설명하고 있는 매장·스튜디오 사장님
원장님이 쉬는 날이면 데스크 전화가 유난히 많아지는 병의원
새 직원이 올 때마다 같은 교육을 처음부터 반복하는 소규모 사업장 운영자
머릿속에만 있는 일 절차를 이제는 문서로 꺼내두고 싶은 1인 사장님
📌 이 글은 9월 1일(화) 노션인사이드 뉴스레터에서 처음 공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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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직원에게 가게를 맡기고 일찍 나온 저녁, 마감 시간이 되자 전화가 울립니다.
'사장님, 마감 정산하려는데 이 부분이 헷갈리는데요.'
‘분명 알려줬는데’ 싶으면서도 결국 한 번 더 설명하게 되죠.
차라리 내가 하는 게 마음 편하겠다 생각했던 분들 많으실 거예요.
실제로 직원을 둔 자영업자 중 휴가를 다녀온 비율은 2019년 63.8%에서 작년 57.2%로 줄었어요.
사장님 10명 중 4명은 한 해 동안 휴가를 한 번도 못 떠났다는 뜻이에요.
가게 일이 사장님 머릿속에만 있으니, 자리를 비우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거든요.
그런데 직장에서는 누군가 그만두면 다음 사람을 뽑고 일을 이어받아요.
그처럼 누가 읽어도 따라 할 수 있게 일의 순서를 적어둔 OO는 사장님의 빈자리를 잠시 채워줄 수 있어요.
…….
따라오는 노킹이의 인사이드 & 요약 정리를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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