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 바꾸지 말고, 딱 한 가지만 끝까지 해볼까요?
작성자 노션인사이드
노션인사이드
올해는 다 바꾸지 말고, 딱 한 가지만 끝까지 해볼까요?
📌 오늘의 인사이드
노션 페이지 1개로 시작하는 원포인트업 목표 관리법
원포인트업 목표를 담는 “단일 페이지” 세팅
“메인 퀘스트 DB” 만들기: 속성과 뷰를 어떻게 깔까
주간 실행까지 연결하는 “뷰 세트” 만들기
올해의 메인 퀘스트가 ‘노션 마스터하기’라면? (할인 포함)

새해만 되면 플래너를 사고, 앱을 깔고, 다이어리 첫 페이지를 공들여 채웁니다. '올해는 다이어트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하고, 부업도 시작하고, 독서도 매일 하고...' 목표는 거창하지만, 1~2주만 지나도 그때의 열정은 흐려지고 말죠. 다이어리는 책상 서랍 속으로 들어가고, 노션 페이지는 열어보지도 않게 되고요.
'이번엔 진짜 제대로 해보자'고 마음 먹는데, 막상 일상은 바쁘고 급한 일에 치이다 보면 해야 할 일과 목표가 뒤섞여 버리는 일도 허다하죠. 결국 연말이 되어서야 '올해도 아무것도 못 했네'라는 자괴감만 남아 버려요.
뇌과학적으로도 우리의 인지 자원과 의지력은 한정되어 있어서, 여러 목표를 동시에 쫓으면 뇌는 금방 지쳐버리게 돼요. 마치 스마트폰에서 앱을 너무 많이 켜놓으면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것처럼요. 결국 중요한 건 '무엇을 더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까', 더 정확히는 '올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무엇인가'를 결정하면 보다 확실하게 ‘나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원포인트업(One-Point-Up) 전략을 노션에 적용해 보려고 해요. 인생 전체를 바꾸는 거창한 계획 대신, 올해의 메인 퀘스트를 딱 1개 정하고, 체계적으로 추적하는 노션 대시보드를 만드는 거죠. 목표를 정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매주 실행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으로 구축하면 노션이 ‘목표 달성’에 도움을 줄 수 있거든요. 노션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와 함께 알아볼게요.
노션 페이지 1개로 시작하는 원포인트업 목표 관리법
원포인트업의 출발점은 거창한 시스템이 아니라, '딱 한 줄짜리 목표를 담는 단일 페이지'입니다. 노션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할 일 카드가 100개씩 쌓이고, 프로젝트 DB, 개인 DB, 학습 DB 등 여러 DB가 생기죠. 내 생활 패턴이 반영된 DB가 여러개 생기는 건 정상이에요.
문제는 DB에 생성된 모든 것들이 '올해 내가 진짜 이루고 싶은 한 가지'와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없다는 거죠. 회사의 급한 업무, 집안일, 그리고 내 인생 목표가 같은 리스트에 뒤섞여 있으면, 바쁘게 일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목표는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게 됩니다.

그만큼 ‘올해의 메인 퀘스트’를 항상 떠올리고 복기하는게 중요해요. 때문에 상단에 ‘올해의 메인 퀘스트’가 적힌 ‘메인 페이지’를 만드는 걸 추천드려요. 이 페이지는 프로젝트 DB, TO-DO DB, 캘린더, 회고 노트 등, 내가 살면서 사용하게 되는 DB의 기준점이자 루트 노드로 사용하는 거죠. 마치 나무의 뿌리처럼, 모든 가지와 잎이 이 한 줄 목표에서 뻗어 나가는 구조를 만드는 거에요. 급한 이메일에 치이고, 회의에 시간을 빼앗기더라도, 노션을 열 때마다 처음 보는 문장이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정말 중요한 목표와 연결되어 있나?’를 자연스럽게 확인하게 해줄 거에요.
첫 단계는 단순해요. 노션에서 일반 페이지 하나를 만들고, 제목에 올해의 원포인트업 목표를 그대로 적어보세요. 예를 들어 ‘3개월 안에 첫 노션 템플릿 1개 출시’, ‘6월까지 부업 수익 월 50만원 달성’, ‘올해 안에 유튜브 구독자 1,000명 돌파’처럼 숫자와 기한이 명확한 문장을 제목으로 쓰는 거죠. 이렇게 하면 6개월 뒤에 이 페이지를 열었을 때도 ‘내가 올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즉시 떠올릴 수 있어요.
그 아래에는 목표를 뒷받침할 짧은 단락을 적어둡니다. "왜 이 목표가 올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가?", "이 목표를 달성하면 내 삶이 어떻게 변할까?", "성공했다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같은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작성하면 돼요. 이 과정에서 막연했던 목표가 구체화되고, 동기도 명확해질 거에요.
목표와 뒷받침하는 내용은 눈에 띄는 색상의 콜아웃이나 인용 블록을 활용하면 좋아요. 나중에 하단에 DB와 뷰가 쌓이고 내용이 늘어나도, 스크롤 최상단에서 언제든 초심을 확인할 수 있게 되거든요. 마치 북극성처럼 항상 방향을 알려주는 기준점이 생기는 거죠.
노션 활용 TIP
사이드바 즐겨찾기 최상단 고정하기
상단 고정 콜아웃으로 시각적 앵커 만들기
노션 AI로 막연한 목표를 SMART 목표로 구체화하기
Deep Inside: 루트 페이지를 기준점으로 쓰는 방법
과학적으로 한 번에 하나의 목표에 집중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출처: Inc.)
“성공은 한 번에 하나씩 쌓인다” – 원씽(One Thing) 원리 (출처: PM인사이트쌓기)
워런 버핏의 5/25 법칙: 최상위 5개 목표에만 집중하기 (출처:The Startup Bible)
루트 페이지를 만들었다면, 이제 많은 분들이 겪는 공통된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업무와 목표를 위한 할 일이 분리되지 않는다’는 문제죠. 회사 프로젝트 DB를 열면 급한 업무 카드가 50개, 개인 TO-DO를 열면 집안일과 회사 업무가 뒤섞여 있고, '올해 목표를 위해 오늘 뭐 했지?' 하고 돌아보면 정작 중요한 목표와 관련된 일은 하나도 안 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분명 바빴는데, 정작 내 목표는 1도 진전이 없네' 하는 자괴감이 반복되는 거죠.

핵심은 기존의 쌓인 프로젝트와 TO-DO 사이에 목표를 끼워넣으려고 하니 눈에 안 띄고, 달성 우선순위가 뒤로 밀린다는 거예요. 대부분 이미 회사 OKR, 팀 프로젝트, 강의별 과제, 개인 TO-DO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잖아요. 여기에 추가로 '올해 목표'를 끼워넣으려고 하니, 정작 중요한 목표는 항상 '다음 주에'로 미뤄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목표를 '분리'하는 겁니다. 원포인트업과 관련된 것만 모아두는 초간단 DB를 새로 만드는 거죠. '또 DB를 만들어?' 하고 부담스러워할 수 있는데, 걱정 마세요. 복잡한 속성 20개짜리 DB가 아니라, 속성 4~5개만 있는 초미니 DB를 만드는 겁니다.
회사 프로젝트와 개인 메인 퀘스트를 같은 DB에 넣지 말고, 아예 별도로 분리해서 놓으니, 눈에 띄게 되고 우선순위도 밀리지 않게 되는 거에요. 이건 회사 일도, 집안일도 아닌, 오직 ‘내 인생 목표만을 위한 공간'이라는 심리적 경계를 만드는 거죠. 마치 집에서 운동할 때 '운동 코너'를 따로 만들면 집중이 잘 되는 것처럼요.
메인 퀘스트 DB는 이름(제목), 유형(선택: 메인/서브/체크포인트), 기한(날짜), 상태(대기/진행/완료), 상/하위 루트(관계형), 진행률(롤업) 정도의 속성이면 충분합니다. 더 많은 속성을 추가하고 싶은 유혹이 들 수 있지만, 처음엔 이 6가지로 시작하세요. 나중에 필요하면 추가하면 됩니다.
특히 ‘유형’ 속성을 활용해 메인 퀘스트(올해의 최종 목표), 서브 퀘스트(그것을 이루기 위한 중간 단계), 체크포인트(구체적인 실행 항목)로 위계를 나눕니다. 예를 들어 ’첫 템플릿 출시’가 메인이라면, ’노션 기능 학습’, ‘타겟 리서치’, ‘프로토타입 제작’, ’사용 가이드 작성’이 서브 퀘스트가 되는 식인 거죠.
뷰는 두 가지를 추천드려요. 첫 번째는 ‘유형’별로 그룹핑한 테이블 뷰입니다. 이 뷰에서는 '메인 퀘스트 → 서브 퀘스트 → 체크포인트' 순서로 그룹이 쌓이게 설정하여, '큰 그림 → 중간 단계 → 구체적 실행'의 위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마치 게임의 퀘스트 목록처럼, 최종 보스까지 가는 경로를 지도처럼 펼쳐 보는 거죠.
두 번째는 ‘상태’ 기준의 보드 뷰입니다. 체크포인트만을 골라 대기/진행/완료, 세 개의 칸막이로 나눠서, 현재 진행 상황을 칸반 보드처럼 직관적으로 스캔하게 만듭니다. 아침마다 이 보드를 보면서 '오늘은 대기 칸에 있는 이 한 가지만 밀어붙이자'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뷰만 있으면, 복잡한 필터나 수식 없이도 실용적인 목표 관리 시스템이 완성됩니다.
노션 활용 TIP
유형별 그룹핑으로 목표 위계 시각화하기
보드 뷰로 진행 상황 칸반처럼 관리하기
필터로 새 항목 자동 연결 설정하기
Deep Inside: 메인 퀘스트 성공률 높이는 3방법
성취 가능성 높이는 방법: 큰 목표를 작은 하위 목표로 쪼개기 (출처: Neuroscience News)
성공 확률은 목표 진척도와 비례하게 상승한다 (출처: Curios Catalyst)
업무·일상 분리로 목표에 집중하기 – “회사 스위치 온/오프” (출처: 일잘러의 업무스킬)
아무리 좋은 목표와 DB가 있어도, 일상의 실행과 연결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급한 이메일부터 처리하고, 회의에 불려 다니고, 동료의 부탁을 들어주다 보면 어느새 금요일이 되죠. 메인 퀘스트는 건드리지도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가니, ‘이번 주도 그냥 흘려보냈네’, ‘바쁘긴 했는데 정작 내 목표는 1도 진전이 없네’라는 자괴감이 쌓여요. 이 자괴감이야말로 목표 달성의 가장 큰 적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신년 목표의 80%가 2월 이전에 포기되는데, 그 이유는 의지력이 아니라 '일상 루틴에 목표가 녹아있지 않아서'입니다. 목표는 특별한 날에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주 자연스럽게 눈에 띄어야 합니다.

핵심은 주간 루틴 안에 메인 퀘스트를 자연스럽게 녹이는 거에요.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목표 점검하기’ 같은 별도 일정을 만들면, 그마저도 지키기 어렵습니다. 대신, 이미 하고 있는 루틴에 목표 확인을 끼워 넣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매주 월요일 아침에 여는 노션 대시보드가 있다면, 그 화면에 메인 퀘스트가 자동으로 보이게 만드세요. 물을 마시러 부엌에 갈 때마다 비타민이 눈에 띄게 식탁에 놓아두는 것처럼, 노션을 열 때마다 목표가 자연스럽게 노출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환경 설계’의 힘이죠.
환경 설계를 위해서, 위에서 만들었던 '메인 페이지'에 3종 뷰 세트를 구성해볼게요. 메인 퀘스트 DB 하나로 모든 걸 관리하니, 같은 DB를 필터만 다르게 해서 여러 뷰로 나눠보는 겁니다.
첫 번째, '이번 주 큰 그림' 뷰는 유형이 '서브', 기한이 이번 주 이내인 항목만 필터링해두면, 매주 월요일마다 어느 서브 퀘스트에 집중할 지 명확히 할 수 있어요.
두 번째, '이번 주 실행 항목' 뷰는 유형이 '체크포인트', 상태가 대기/진행이며, 기한이 이번 주 인 항목만 필터링하세요. 이게 바로 회사 업무와 분리된 여러분의 TO-DO 리스트가 됩니다.
세 번째, '이번 주 회고' 뷰는 별도 회고 DB가 있다면 연동하고, 없다면 메인 페이지 본문을 활용하세요. 매주 금요일 3분만 투자해서 '이번 주 무엇을 했나?',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다음 주엔 뭘 다르게 해볼까?' 같은 질문에 짧게 답하는 형식이면 좋아요.
마지막으로 3종 뷰 세트를 '▶ 이번 주 목표 달성' 토글 안에 넣는 거에요. 평소엔 접혀 있다가 매주 월요일 아침 토글만 펼치면 '큰 그림 + 실행 항목 + 지난주 회고'가 한 화면에 펼쳐지는 거죠. 주간 계획을 세우는 그 순간에 자연스럽게 연간 목표를 의식하게 되고, 급한 일에 치이더라도 '내 진짜 목표'를 놓치지 않게 됩니다. 메인 퀘스트 DB 하나만으로 목표부터 실행까지 완결되니, DB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할 필요도 없어요.
노션 활용 TIP
토글 블록으로 주간 뷰 세트 깔끔하게 관리하기
템플릿 버튼으로 주간 세팅 1초 만에 복제하기
'이번 주' 필터로 자동으로 이번 주 항목만 보기
Deep Inside: 주간 뷰 세트 레이아웃 참고
주간 리뷰의 힘 – 우선순위 재정비와 목표 정렬 (출처: The PM Newsletter)
150회 이상 주간 점검을 한 개발자의 모멘텀 – 작지만 지속적인 진전 (출처: Mark Koester)
초간단 노션 Weekly Agenda 체크리스트 만들기 (출처: 소호)
올해의 메인 퀘스트가 '노션 마스터하기'라면?
지금까지 노션으로 원포인트업 목표를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봤는데요, 우리 노션인사이드 구독이는 올해의 메인 퀘스트를 뭐로 잡았나요? 혹시 '노션 잘하는 법 터득하기'나 ‘생산성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을까요? 혹은 위에서 소개한 노션 활용 팁들을 보고 '이거 멋진데!' 싶었지만, 막상 'DB는 어떻게 만들지?', '필터는 어디서 설정하지?', '관계형 속성은 뭐지?' 하는 궁금증만 쌓이진 않았나요?
그동안 뉴스레터 보면서 노션 활용 팁을 아무리 봐도 기초 실력이 없으니 실행으로 옮기기 어려웠거나, 기초 강의는 너무 지루한데, 심화 강의는 내가 필요한 부분만 골라 들을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진 분들을 위한 강의를 추천드릴게요.

이번에 패스트캠퍼스와 노션크리에이터 5인이 만나, 열린 강의인데요, ‘일상과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강의라는 점이 너무나도 저희 노션인사이드의 취지와 맞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노션의 ‘블록’이 뭔지 모르는 왕초보부터, 복잡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심화 기능, 그리고 최종적으로 노션으로 실제 수익을 만드는 비즈니스 전략까지, 기초부터 수익 창출까지 6개 필수 분야를 노션 공식 크리에이터&앰버서더 5명이 모여 직접 가르쳐드려요.

Notion 활용 준비하기: 기록을 넘어선 설계, 나만의 업무 아카이브 만들기
업무를 ‘관리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기: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알아서 돌아가는 워크플로우
시스템을 ‘연결’해 한 단계 위로 끌어올리기: 손 하나 까딱 안 해도 보고서가 써지는 초자동화 시스템
노션으로 만드는 제2의 월급 파이프라인: 0원으로 시작해 펀딩까지, 노션 템플릿 수익화의 모든 것
노션으로 완성하는 완벽한 갓생 루틴: 일과 삶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라이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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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산성 팁, 요약
올해는 모든 걸 바꾸려 하지 말고, 딱 한 가지 목표(원포인트업)만 정하세요. 여러 목표를 동시에 쫓으면 인지 자원이 빨리 소진됩니다.
루트 페이지 하나에 숫자와 기한이 명확한 목표를 제목으로 적고, 사이드바 즐겨찾기 최상단에 고정하세요.
업무 DB와 분리된 메인 퀘스트 전용 DB를 만들어 목표만 관리하세요. 유형(메인/서브/체크포인트)으로 위계를 나누고, 테이블 뷰와 보드 뷰로 시각화하세요.
주간 실행과 연결하기 위해 3종 뷰 세트(이번 주 큰 그림 + 실행 항목 + 회고)를 토글 안에 구성하고, 매주 월요일 자연스럽게 확인하세요.
목표는 별도 일정이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루틴 안에 녹여야 실행됩니다. 노션을 열 때마다 목표가 자동으로 보이게 환경을 설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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