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가해자 첫 징역형 확정
뉴닉
@newneek•읽음 362
메신저 앱 ‘텔레그램’에서 성착취 영상을 판매하며 디지털 성범죄를 저질렀던 ‘박사방’ 가해자들에 대한 재판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가해자 중 처음으로 10대 이 모 군에게 징역형이 확정됐어요: 장기 10년·단기 5년 형. 이 군이 2심 판결을 받아들였기 때문인데요. 조주빈 등 다른 가해자들은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항소한 상태라 아직 형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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