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수사 외압 의혹’ 첫 소환조사
작성자 뉴닉
‘해병대 수사 외압 의혹’ 첫 소환조사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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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병사 사망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핵심 피의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14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어요. 유 관리관은 해병대 수사단에 “혐의 대상자를 줄이고, 경찰에 넘기는 건 미뤄” 지시하고, 수사단이 경찰에 사건을 넘긴 이후에는 사건 기록을 돌려달라고 경찰에 요청한 의혹을 받아요. 더불어민주당이 21대 국회 임기 내에 ‘채상병 특검법’을 처리하려고 하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도 수사에 속도를 내는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