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두 달 넘게 공석이던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지명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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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후 두 달 넘게 비어 있던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이용철 현 방위사업청장을 지명했어요. 같은 날 국세청장 후보자로 안덕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내정했는데요.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인선 내용을 공식 발표했어요.
이용철 후보자는 누구야? 🔍
이용철 후보자는 전북 순창 출신으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21기로 법조계에 입문했어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출신 변호사로, 노무현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차례로 역임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2010년 성남시장에 당선됐을 때 인수위원으로 함께한 인연도 있고요. 2025년 11월 방위사업청장에 임명된 뒤 약 1년 만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거예요.
임광현 비서실장은 이 후보자에 대해 "새로운 형사법체계를 조속히 안착시키고 공정한 법무행정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어요.
다른 인사도 발표했다며? 📋
이날 함께 발표된 인사도 눈길을 끌어요.
- 안덕수 국세청장 후보자: 현 서울지방국세청장으로, 임 비서실장은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어요.
- 최인호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자 현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으로, '원조 친노(親노무현)'로 불리는 인물이에요. 청와대는 이번 인사 전체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어요.
사람들 반응은 어때? 🗓️
이용철·안덕수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임명 여부가 결정돼요. 국민의힘은 이용철 후보자 지명에 대해 "경성라인"이라고 비판했어요. 민변 출신에 노무현 정부 청와대 경력을 가진 이용철 후보자가 장관으로 취임할 경우, 검찰 인사 및 형사사법 정책 방향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말이 나와요. 법무부 장관 자리가 두 달 넘게 비어 있던 만큼, 새 장관 취임 후 검찰 인사 등 후속 조치가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어요.
*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