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2대 총선 개표 결과 허위 입력 투표소 41곳을 적발했다고 주장했어요. 🗳️
25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에서 개표상황표와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직원이 입력한 개표 결괏값이 서로 다른 투표소 41곳을 적발했다고 주장했어요. 주 의원은 이를 "조직적인 부정이자 범죄"라고 규정하며 선관위 특검에 수사 확대를 촉구했어요. 아래 내용은 모두 주 의원의 주장이며, 선관위 측 입장은 RSS 기사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개표상황표와 개표 결괏값, 뭐가 달랐어?
공직선거법 178조에 따라 모든 투표소는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개표상황표를 수기로 작성하고, 그 내용을 그대로 공표해야 해요. 개표상황표는 참관인 앞에서 손으로 쓰는 공식 기록이고, 개표 결괏값은 선관위 직원이 전산에 따로 입력하는 수치예요. 이 둘은 반드시 일치해야 하는데, 주 의원은 선관위 직원이 참관인 없이 입력하는 과정에서 실제와 다르게 허위 입력했다고 주장했어요.
주 의원이 밝힌 적발 내용은 크게 두 가지예요.
- 랜덤 투표소 8곳: 실제 득표한 후보자와 다르게 마음대로 입력한 곳으로, 서울 6곳·경기 1곳·인천 1곳이라고 해요. 비례의원 투표에서 정당을 바꿔 입력하거나 아예 다른 수치를 기입한 사례들이 다수 적발됐다고 밝혔어요.
- 고무줄 투표소 33곳: 개표상황표에 기재된 선거인 수와 다르게 입력된 숫자가 1만 4214명에 이르며, 선거인 수가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 한 투표소가 33곳이라고 주장했어요.
주 의원은 뭐라고 했어?
주 의원은 "대규모 허위 입력을 어느 한 명의 실수라고 우길 수 없다. 윗선의 지시·개입이 있었거나 조직적인 부정이자 범죄"라고 주장했어요. 또 전국 단위로 확대하거나 다른 선거까지 들여다본다면 부정 입력의 규모는 훨씬 더 클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어요.
특검에는 뭘 요구했어?
주 의원은 선관위 특검이 출범한 지 50일가량이 지났는데 아직 단 한 명도 구속 수사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이번 지방선거 외에도 지난 대선과 총선의 구조적 부정과 비리까지 수사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어요. 아울러 오늘 적발한 허위 입력 사례들을 증거자료와 함께 특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