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오세훈 시장을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라며 보수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할 사람이라고 밝혔어요. 🤝

한동훈 의원이 오세훈 시장을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라며 보수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할 사람이라고 밝혔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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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라고 평가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합쳐야 할 대상이라고 밝혔어요.

오세훈 시장에 대해 뭐라고 했어?

한 의원은 '정치인 오세훈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고, 보수 진영의 승리를 위해서 함께 힘을 합치고 가야 할 분"이라고 답했어요. 두 사람의 연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엔 "저희가 손을 놓은 적은 없다"고 강조했고요. "오 시장을 비롯해 많은 합리적인 정치인들과 만들고자 하는 나라의 지점이 그렇게 다르지 않다"고도 덧붙였어요.

"정치적 목표, 만들고 싶은 나라가 전혀 다른 사람들끼리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연대니 뭐니 하는 것은 야합이다. 그건 국민이 없는 것 아닌가"라고도 말했어요.

오 시장 무죄 판결엔 어떤 반응이었어?

오 시장은 지난 23일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어요. 한 의원은 이에 대해 "1심 때부터 그 판결이 문제가 있고 2심에서 반드시 바로잡혀야 한다고 말했고, 제가 말한 논리대로 바로잡혔다"며 "참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어요.

다른 쟁점엔 뭐라고 했어?

  • 배신자 프레임 🗣️: 보수 지지층 일각에서 제기되는 '배신자' 비판에 대해 "저는 국민을 배신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어요. "계엄을 막은 것을 가지고 주로 얘기하는 것 아닌가. 계엄은 막아야 하는 것"이라며, "그때 제가 보수의 대표 정치인으로서 앞장서서 계엄을 막지 않았다면 보수가 10년은 절멸했을 것"이라고도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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