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박균택·양부남 의원을 법무부 장관 후보로 막판 고심 중이에요. ⚖️
뉴닉
@newneek•읽음 15
법무부 장관 자리, 왜 두 달째 비어 있어?
지난 8월 26일 정성호 전 장관이 퇴임한 뒤 법무부 장관 자리는 두 달째 공석이에요. 앞서 지난 8월 말 개각 당시 김승원 전 후보자가 지명됐지만, 검증 과정에서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등 비위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고 지난달 19일 후보직에서 사퇴했어요.
이번엔 누가 거론되고 있어?
이번에 후보군으로 오른 두 의원의 면면을 보면:
- 박균택 의원: 고검장 출신으로, 호남에 지역구를 둔 친명계 초선 의원이에요. 이 대통령의 대장동·백현동 등 사건 변호인 출신이기도 해요.
- 양부남 의원: 마찬가지로 고검장 출신의 호남 지역구 친명계 초선 의원이에요. 2022년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민주당 법률위원장을 지낸 바 있어요.
야당은 왜 반발하고 있어?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박 의원은 이 대통령의 형사사건 변호에 관여했고, 양 의원은 대선 캠프와 민주당 법률위원장으로서 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대응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어요. 그러면서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 개인의 법률대리인이 아니다"라며 인선의 객관성과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어요.
국민의힘은 두 의원 중 최종 후보자가 지명되면, 대통령 관련 사건과의 이해충돌 가능성 등을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입장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