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4주기를 닷새 앞두고 서울광장에서 추모대회가 열렸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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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는 24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를 열었어요. 유가족들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대로 밝혀진 게 없다"며 다시 한번 진상규명을 호소했어요. 특히 10·29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를 향해 남은 조사 기간 동안 참사의 진상을 규명해달라고 촉구했어요. 특조위는 이태원 참사의 원인과 책임을 독립적으로 조사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예요.
총리는 뭐라고 했어?
한성숙 총리는 추모대회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어요.
- 사과 🙇: "지난해 정부 합동 감사로 대응 체계의 총체적 부실을 확인하고 책임자 징계가 미흡했던 점도 밝혔지만, 진상 규명과 책임 이행을 요구하는 유가족 여러분의 절박한 목소리에 충분한 답을 드리지는 못했다"고 인정했어요.
- 진상규명 약속 📋: "진상이 명백하게 밝혀지도록 하겠다. 수사와 특조위 조사가 철저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다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 추모 시설·재단 지원 🏛️: 유가족의 뜻을 모아 지방정부·시민사회와 함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추모 시설을 조성하고, 희생자 추모를 위한 재단 설립도 지원하겠다고 밝혔어요.
한 총리는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진실을 온전히 밝히고 남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고도 강조했어요.
수사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
정부는 지난해 7월 검경 합동수사팀을 설치해 참사 원인과 피해자·유족 대상 2차 가해 등을 1년 2개월간 수사했어요. 현재는 경찰청에 별도 팀이 꾸려져 수사를 이어가고 있어요. 한 총리는 "참사의 기록과 교훈이 온전히 보존되고 전해질 수 있도록 하고, 재난 예방과 대응 체계를 철저히 개선하겠다"고 덧붙였어요. 이태원 참사 4주기는 오는 29일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