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공동 주최한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민주당이 "역사 왜곡"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어요. 🗣️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공동 주최한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민주당이 "역사 왜곡"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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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국회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공동 주최한 '혁명가 박정희' 포럼이 열렸어요. 포럼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민주화의 최대 공로자'로 추켜세우는 발언이 나왔는데요. 이에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민의힘은 역사 왜곡 정당인가"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어요. 역사 해석을 둘러싼 여야 갈등이 국회 안으로까지 번진 모양새예요.

포럼에서 어떤 말이 나왔어? 🎤

뉴라이트 계열 단체들이 참여한 이 포럼에서는 이런 주장들이 나왔어요.

  • 5·16 미화 🪖: "성공한 군사혁명"이라는 표현이 등장했어요. 박정희 전 대통령을 '민주화의 최대 공로자'로 추켜세우기도 했다고.
  • 유신 옹호 📜: "(유신은) 일시적으로 자유를 제한했지만 현대 대한민국의 원형을 만들었다"는 주장도 나왔어요.
  • 사형 집행 관련 주장 ⚖️: 박정희 집권기 사형 집행이 인혁당 재건위 사건의 8명에 불과하다는 발언도 있었어요.

포럼을 공동 주최한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국정감사를 이유로 불참했어요.

민주당은 뭐라고 했어? 🔥

이용우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조목조목 반박했어요.

먼저 사형 집행 관련 발언에 대해 "사형이 집행됐다가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강을성 씨 등 다른 희생자들이 있는데도 그 존재마저 지우며 독재를 옹호한 것"이라고 했어요. 또 "인혁당 사건의 여덟 희생자 역시 재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덧붙였어요.

유신 옹호 주장에 대해서는 "헌법재판소는 긴급조치 1·2·9호에 위헌 결정을 내렸고, 대법원은 긴급조치 9호의 발령과 적용·집행으로 발생한 피해에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했다"며 "사법적 판단을 외면한 것"이라고 비판했어요.

그러면서 "경제성장을 내세워 박 전 대통령에게 민주화의 공로까지 돌리는 것은 리박스쿨의 독재 미화와 판박이"라고도 했어요. 또 "5·18 폄훼 포럼을 연 이진숙 의원으로 모자라 당 정책위의장까지 같은 단체와 손잡고 독재 미화에 판을 깔았다"며 "아이들에게 주입하던 왜곡된 역사관을 국회에서 공론화하는 데 국민의힘 지도부가 앞장서고 있다"고 날을 세웠어요.

민주당은 앞으로 어떻게 한대? 💬

이용우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역사 왜곡에 국회 무대를 내주고 쿠데타와 독재를 미화하는 행태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어요. 아울러 "민주당은 국가폭력의 진실을 지우고 국민이 일군 민주주의의 역사를 뒤집으려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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