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광명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시공권 수주를 눈앞에 뒀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8
23일 DL이앤씨가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어요. 앞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확보한 데 이어, 본격적인 수주 절차에 돌입한 거예요.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은 다음 달 29일 시공사 선정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에요.
이번 재건축, 어떤 규모야? 🏢
이번 사업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15개 동, 2218가구 규모로 추진돼요. 총공사비는 9309억원이에요. DL이앤씨는 단지명으로 'e편한세상 광명리버마크'를 제안했어요.
어떤 설계를 내놨어? 🌿
DL이앤씨가 내세운 핵심은 안양천 조망과 특화 설계예요.
- 조망 극대화 🌊: 안양천 조망 세대를 최대한 늘릴 수 있도록 주동을 배치하고, 원안보다 조경 면적을 대폭 늘렸다고.
- 특화 주거 상품 🏠: 복층형 펜트하우스 4가구와 뷰 특화형 펜트하우스 5가구를 배치하고, 커뮤니티 시설 규모와 주차 대수도 원안보다 크게 확대했어요.
- 커뮤니티 시설 🎬: 스카이 라운지, 스포츠코트, 사우나, 패밀리 시네마, 다이닝룸 등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DL이앤씨 관계자는 "안양천의 자연과 안정된 교육환경, 서울을 잇는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의 희소성을 갖춘 하안주공9단지를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이번 제안을 준비했다"고 말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다음 달 29일 시공사 선정 전체회의에서 최종 결정이 날 예정이에요. DL이앤씨는 올해 목동6단지(1조2868억원)를 수주한 데 이어, 다음 달 총회가 예정된 성수2지구(2조137억원·단독 입찰)와 하안주공9단지(9309억원·단독 입찰)까지 확보할 경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4조2314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요. 이는 2024년(1조1717억원)과 2025년(3조6848억원) 실적을 모두 웃도는 수준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