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씨, 공소청에 송치됐어요. 범행 2시간 전 보호관찰소 방문했지만 금속탐지기 꺼져 있었어요.

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씨, 공소청에 송치됐어요. 범행 2시간 전 보호관찰소 방문했지만 금속탐지기 꺼져 있었어요.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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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들에게 무차별로 흉기를 휘두른 최충락 씨가 공소청에 구속 송치됐어요.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최충락 씨를 송치했는데요. 한편 범행 2시간 전 최충락 씨가 흉기를 들고 보호관찰소를 방문했지만 금속탐지기가 꺼져 있어 발각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드러났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일어났어?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최충락 씨가 이용객들에게 무차별로 흉기를 휘둘렀어요. 경찰은 최충락 씨를 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했어요. 이후 최충락 씨는 23일 공소청에 송치됐어요.

보호관찰소는 왜 이슈야?

범행 당일 최충락 씨의 행적이 새롭게 드러났어요. 경찰에 따르면 최충락 씨는 범행 약 2시간 전인 오전 11시 20분쯤, 이미 흉기와 둔기 등 범행 도구가 담긴 배낭을 멘 채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를 방문해 보호관찰관과 면담했어요. 그런데 당시 보호관찰소 측이 평소 편의를 이유로 금속탐지기를 꺼뒀던 탓에 흉기 소지가 전혀 발각되지 않았다고 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최충락 씨는 이날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냈어요. "피해자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선의의 피해자에게 미안하다"고 답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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