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024년 이후 DMZ에 지뢰 96만발을 매설한 것으로 추정됐어요. 💣

북한이 2024년 이후 DMZ에 지뢰 96만발을 매설한 것으로 추정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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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 당국이 국회에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북한이 2024년 이후 비무장지대(DMZ) 일대에 매설한 지뢰가 총 96만발로 추정돼요. 전문가들은 우리 군이 매설한 지뢰까지 포함해 DMZ 전체에 묻힌 지뢰를 약 200만발로 보고 있는데요. 군의 추정치가 맞는다면 전체 지뢰의 절반가량이 2024년 이후에 깔린 셈이에요.

어쩌다 이렇게 됐어?

북한은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뒤 2024년 4월부터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요. 지뢰 매설뿐 아니라 불모지 조성, 방벽 축조, 전술도로·철조망 설치, 경의선·동해선 연결로 차단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올해는 하루 최대 7000여명의 병력을 투입했다고 해요.

단순 계산으로는 2년 6개월 동안 하루에 1000발 이상을 심은 셈인데요. 북한이 동절기 등에는 작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실제 하루 매설량은 이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는 말이 나와요.

지금 상황은 어때?

군사분계선 약 250㎞ 구간에서 불모지 조성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고, 철책·지뢰지대·전술도로 설치는 40~60% 수준으로 파악됐어요. 합참은 전체 공사가 2028년 후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어요.

이미 피해도 나왔어요.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폭발이 발생해 우리 군 장병 3명이 부상했는데요. 군과 유엔군사령부는 합동조사 끝에 북한군이 의도적으로 매설한 수지(플라스틱) 반보병지뢰가 원인이라고 지난 5일 최종 발표했어요. 유엔사는 해당 지뢰가 약 12개월 전에 매설된 것으로 추정했어요.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도 눈에 띄게 늘고 있어요.

  • 2024년 🔺: 9회
  • 2025년 🔺: 17회
  • 올해 🔺: 50여회

앞으로 어떻게 될까?

우리 군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으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으로 대응하고 있어요. 북한은 이 조치가 북한군 신변을 위협한다고 반발하며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어요. 우리 군은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비해 DMZ 작전수행체계를 재정비하고 감시·정찰 능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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