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씨, 살인미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됐어요.

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씨, 살인미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됐어요.

뉴닉
@newneek
•읽음 11

23일 오전,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최충락(59) 씨가 구속된 상태로 인천지방공소청에 송치됐어요. 최 씨는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를 받고 있어요. 송치 과정에서 "선의의 피해자에게 미안하다"고 밝혔지만, 범행 장소를 사람이 많은 곳으로 고른 이유 등 핵심 질문에는 끝내 답하지 않았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쯤, 최 씨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 건물에서 흉기로 이용객 10명을 찔렀어요. 약 5분 사이에 벌어진 일이에요. 피해자 중 8명이 부상을 입었고, 그중 10대 여성은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예요. 나머지 2명은 다치지 않아 자진 귀가했어요.

범행 당일 최 씨의 행적도 드러났어요. 아침에 자택에서 흉기와 가위, 망치 등을 배낭에 챙겨 나와 보호감찰관과 점심 식사를 하고, 인천시청 인근 방송통신대에서 휴학계를 제출한 뒤 건물에 들어가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렀어요.

왜 범행을 저질렀어?

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한 불만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범행을 하게 됐다"며 자신보다 약해 보이는 사람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는 취지로 진술했어요. 범행 장소를 사람이 많은 곳으로 고른 이유, 어린이를 범행 대상으로 고민했는지 등을 묻는 질문에는 아무 답도 하지 않았어요.

최 씨는 과거 살인미수 2건을 포함해 벌금 이상 전과만 10범이에요. 범행 당시에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었어요. 경찰이 자택과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를 압수수색해 전자발찌 GPS 자료와 보호관찰기록 등을 확보해 분석했지만,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정황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추가로 밝혀진 건?

경찰이 실시한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PCL-R)에서 최 씨는 25점 미만으로 평가됐어요. 이 검사는 총 40점 만점이고, 국내에서는 25점을 초과할 경우 사이코패스로 분류해요. 앞서 인천경찰청은 지난 16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최 씨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한 바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