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공개매수 물량을 보통주 31%로 확대했어요. 📈
22일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한화M&S 보통주 공개매수 물량을 기존 1606만주에서 2620만 3000주로 늘리는 정정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어요. 공개매수 대상이 전체 보통주의 19%에서 약 31%로 확대된 건데요. 형인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과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이 공개매수에 참여하겠다고 나서면서 일반 주주의 매도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내린 결정이에요.
왜 이슈가 됐어? 🤔
이번 공개매수는 지난달 열린 한화M&S 첫 주주총회 이후 추진됐어요. 당시 주주들 사이에서 지속적인 주가 하락과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자, 김 사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직접 주식 매입에 나서기로 한 거라고.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보유 지분 8%(676만 1000주), 김동원 부회장이 4%(338만 1000주)를 공개매수에 청약하겠다고 밝힌 건데요. 두 사람이 내놓을 물량이 당초 공개매수 예정 물량의 63.2%에 달하다 보니, 일반 주주가 참여할 여지가 크게 줄어든다는 지적이 나온 거예요.
이번에 뭐가 달라졌어? 📋
김 사장은 이 우려를 반영해 매수 물량 자체를 1014만 3000주 더 늘리기로 했어요. 주요 조건은 이렇게 정리돼요.
- 매수 가격 💰: 주당 8000원으로 유지. 최초 공시일 기준 최근 1개월 평균 주가 6300원보다 27% 높은 수준이에요.
- 청약 기간 📅: 11월 2일까지로 기존과 동일해요.
- 투입 자금 💼: 물량이 늘면서 김 사장의 개인 자금은 약 1285억원에서 2100억원 수준으로 늘어나요.
한화M&S 관계자는 "모든 주주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보유 주식을 매도할 기회를 부여한다는 공개매수 취지에 부응하기 위해 내린 결단"이라고 설명했어요.
주가는 어떻게 됐어? 📊
공개매수 확대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도 반응했어요. 22일 오전 9시 12분 기준 한화M&S는 전 거래일보다 2.42% 오른 7620원에 거래됐어요. 지난 12일 공개매수 첫 공시 이후 이날까지 주가는 22.37% 올랐는데요. 이달 들어 코스피200 지수가 17.64% 하락한 것과 달리 한화M&S는 30.3% 상승해 코스피200 구성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