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9일 수능 당일, 출근 시간 10시로 늦추고 시험장 200m 앞 차량도 통제해요. 📚

다음 달 19일 수능 당일, 출근 시간 10시로 늦추고 시험장 200m 앞 차량도 통제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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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9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져요. 교육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수능 당일 지원대책을 보고했는데요. 올해 수능 응시 예정자는 55만1864명으로, 전년보다 2310명 줄었어요.

수능 당일, 출근은 언제 해요? 🕙

수능 날 직장인은 평소보다 늦게 출근해도 돼요. 정부가 관공서와 기업체 등에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해달라고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수험생이 교통 혼잡으로 시험장에 늦게 도착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예요.

수험생 이동도 적극 지원해요.

  • 수도권 지하철 증편 🚇: 수험생 등교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10분까지 수도권 지하철 운행 대수를 늘려요.
  • 비상 수송차량 배치 🚔: 경찰서 등 행정기관의 비상 수송차량을 수험생 이동 경로에 배치해요.

시험장 주변은 어떻게 달라져요? 🔇

시험장 200m 전방부터는 차량 출입이 통제돼요. 소음 방지 대책도 함께 시행되는데요.

3교시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오후 1시10분~1시35분)에는 항공기·헬리콥터 이착륙 시간을 조정하고, 군의 포 사격·전차 이동 등 군사훈련도 잠시 중단해요. 듣기평가 시간 외에도 시험장 주변을 지나는 버스·열차의 서행과 경적 사용 자제, 시험장 주변 행사장·공사장의 생활소음 자제를 당부하기로 했어요.

그 밖에 뭐가 더 있어요? 📋

수능은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5분(일반수험생 기준)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312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에요. 기상 악화에도 대비해 각 시도는 도서·벽지 수험생 수송 대책과 제설 대책을 마련하고, 16개 시도교육청은 전체 시험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해요. 수험생은 다음 달 13일부터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시험장 날씨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수험생 여러분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부처가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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