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코스피·코스닥 모든 상장사가 정보보호 현황을 의무 공개해야 해요. 🔐

내년부터 코스피·코스닥 모든 상장사가 정보보호 현황을 의무 공개해야 해요. 🔐

뉴닉
@newneek
•읽음 8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어요. 내년 1월 1일부터 매출액 규모와 관계없이 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된 모든 기업이 정보보호 투자와 활동 현황을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해요. 정보보호 공시란 기업이 보안에 얼마나 투자하고 어떤 인력을 두는지, 관련 인증·평가·점검 활동은 어떻게 하는지를 공개하는 제도예요. 잇따른 해킹 공격에 대응해 기업들의 보안 수준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라고.

원래는 어떤 기업만 공개해야 했어?

기존에는 매출액 3000억 원 이상인 상장사와 하루평균 이용자 100만 명 이상인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 등 693곳에만 공시 의무가 적용됐어요. 비상장 기업도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경우에만 대상에 포함됐고요.

이번에 뭐가 달라져? 🔍

내년 1월 1일부터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전체 2900여 곳으로 의무 대상이 확대돼요. 공개해야 하는 내용은 이런 것들이에요:

  • 보안 투자 금액 💰: 보안 분야에 얼마나 쓰는지 밝혀야 해요.
  • 전담 인력 👥: 정보보호 담당 인력 현황도 공개 대상이에요.
  • 인증·평가·점검 현황 📋: 관련 인증과 활동 내역도 포함돼요.

공공기관과 금융회사도 공시 대상에 포함돼요. 다만 소기업에 해당하는 160여 개사는 2년간 유예를 받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이번 조치로 2027년부터 정보보호 공시 건수가 4배 급증할 전망이에요. 공시가 크게 늘어나는 만큼 검증과 제재 등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