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합참의장이 북한의 책임 전가를 비판하며 추가 도발 시 단호히 대응하라고 지시했어요. ⚔️

진영승 합참의장이 북한의 책임 전가를 비판하며 추가 도발 시 단호히 대응하라고 지시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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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중부전선 전방부대를 찾아 북한의 추가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라고 지시했어요. 지난 9월 21일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해 우리 장병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데 이어, 전날 저녁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를 밝히면서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어요.

북한은 뭐라고 했어?

19일 저녁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담화문을 내고 "지금 남부 국경의 상황은 매우 불안정하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두 가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어요.

  • 전술적 타격 수단 증강 배치 🪖: "선제적이며 제압적인 조치로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전술적 타격 수단들을 전 남부국경선 부근에 증강 배치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 "대한국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는 문제"도 함께 검토 중이라고 밝혔어요.

북한은 우리 군의 작전적 조치를 도발로 규정하며 군사적 긴장 고조의 책임을 우리 군에 돌리는 입장이에요.

우리 군은 어떻게 맞섰어?

진 의장은 20일 중부전선을 담당하는 군단 사령부를 방문해 지상작전사령관과 전방 군단장들이 참석한 작전지휘관 회의를 주재했어요. 회의에서는 9월 21일 북한의 지뢰 도발 이후에도 북한군의 MDL 근접 활동이 이어지는 상황을 평가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어요.

진 의장은 "적이 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해 정상적으로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것은 명백한 도발행위이자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다시 한번 짚었어요. 이어 "북한이 우리의 정당한 작전적 조치를 도발로 규정하며 군사적 긴장 고조의 책임을 우리 군에 적반하장식으로 전가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어요. 그러면서 "만약 적이 우리 군의 정당한 조치를 빌미로 추가 도발을 감행한다면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어요.

진 의장은 또 "우리 군은 적의 MDL 침범 등 정전협정 위반행위에 대해 원칙과 기준에 따라 일관되고 단호하게 대응해왔다.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조치해 나갈 것"이라며 "DMZ 주도권 강화 작전을 시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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