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수청에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고 중대범죄 성역 없이 엄단하라"고 지시했어요. ⚖️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에게 화이트칼라 범죄, 권력형 부패, 증권·금융 범죄를 성역 없이 엄단하라고 지시했어요. 중수청은 검찰개혁으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면서 새로 출범한 수사 기관으로, 공소청과 소속 부처까지 달리해 기존 검찰과 구분돼요. 이 대통령은 새 수사체계가 국민 앞에 제 역할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김 청장을 향해 "네 편 내 편을 가리지 말고 성역 없이 수사력을 총동원해 엄단해 달라"며 "중수청의 존재 의미와 필요성을 국민께 증명해 달라"고 당부했어요. 화이트칼라 범죄, 권력형 부패 범죄, 증권·금융 범죄 등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중대범죄가 수사 대상으로 언급됐어요.
이 대통령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고 공소청과 중수청이 소속 부처까지 달리하도록 하는 검찰개혁이 제도적으로 완비됐다"고 밝혔어요. 김 청장은 "중수청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국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어요.
경찰에도 당부했어? 🚔
이 대통령은 오는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앞두고 경찰 조직에도 당부를 쏟아냈어요. "권한이 아무리 커져도 국민 신뢰가 없다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며 수사의 공정성·투명성·책임성을 높이고 강력한 내부 자정과 외부 통제제도 마련에 힘써달라고 지시했어요.
최근 연이어 발생한 관계성 범죄와 흉기 난동 등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기존 치안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어요. "반사회적 강력범죄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일이 더는 반복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도 강조했어요. 해킹, 불법 사금융, 보이스피싱, 마약범죄 등 민생 침해 범죄에도 무관용 원칙으로 대처하라고 덧붙였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