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부승찬 발언 논란에 재차 사과하고 부승찬 의원을 직권 경고했어요.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부승찬 발언 논란에 재차 사과하고 부승찬 의원을 직권 경고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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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티비에 출연해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부승찬 의원의 '소방 재정 쭉쭉' 발언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했어요.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오만에 취한 여당 실세들의 민낯"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어요.

무슨 발언이 문제가 됐어? 🔥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이 순직한 가운데, 추미애 경기지사가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해 논란이 됐어요. 이후 부승찬 의원이 추 지사 발언을 옹호하며 '소방이 재정 쭉쭉'이라고 말해 논란이 더 커졌어요. 김 대표는 이미 19일에도 "국민의 마음을 잘 헤아려 마음이 풀릴 때까지 노력을 다하는 게 우선"이라며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한 바 있어요.

김민석 대표, 뭐라고 했어? 🗣️

김 대표는 20일 방송에서 "여러 가지로 국민 여러분께서 걱정하실 일이 생겨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어요. 부승찬 의원 발언에 대해서는 "표현과 말씀을 듣고 전후 맥락이 어쨌든 국민들께 불편하게 느껴지겠다 싶었다"고 설명했고요. 그러면서 "빨리 당이 뭔가 입장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직권으로 경고하고 당의 적정한 기구에서 조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또 "이것이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당이 저를 포함해 모두가 지금은 어려운 일이 많이 생기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조금 더 말과 행동을 무겁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당부했어요.

김 대표는 이날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이른바 '남쪽 철책선' 발언에 대해서도 "헌법상으로 보나 헌법과 조약의 관계로 보나 굉장히 부적절한 표현이었다"고 지적하면서, "브런슨 사령관이 영토 관련 오해 받을 수 있는 발언도 그렇고, 전작권 관련 발언도 그렇고 그런 발언들에 대해서는 신중한 것이 좋다"고 했어요.

야당은 어떻게 반응했어? ⚡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추미애 지사와 김민석 대표의 논란을 두고 "부천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의 비극 앞에서도 거대 여당 권력자들은 반성은커녕, 막말 논란과 특권 주차 논란으로 유가족과 국민의 가슴을 후볐다"며 "오만에 취한 여당 실세들의 민낯"이라고 비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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