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추천 이강덕·장한식 씨를 KBS 이사로 임명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0
KBS는 공영방송인 만큼 이사회 구성이 방송 운영 방향에 영향을 미쳐요. 이번 임명은 야당인 국민의힘이 추천한 이사를 여당 대통령이 재가한 구도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두 사람이 누구야? 📋
두 신임 이사 모두 KBS 출신 언론인이에요.
- 이강덕 이사: KBS 대외협력실장을 지냈고, 현재 관훈클럽 정신영기금 이사장을 맡고 있어요.
- 장한식 이사: KBS 보도본부장과 KBS비즈니스 사장을 역임했어요.
어떤 절차로 임명됐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지난 15일 제42차 전체회의를 열고 두 사람에 대한 임명 제청안을 의결했어요. 방미통위가 대상자를 제청하면 대통령이 재가해 임명되는 구조예요.
어떤 법적 틀 안에서 이뤄진 거야?
이번 임명은 개정된 방송법에 따라 이뤄졌어요. 개정 방송법에 따르면 KBS 이사회는 이사장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돼요. 추천권은 국회 교섭단체 6명, 시청자위원회 2명, KBS 임직원 3명,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 2명, 변호사 단체 2명 등으로 분산돼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