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라"고 당부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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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어요. 이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 후 차담 자리에서 공정 수사를 거듭 강조했는데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등 총 8명도 이날 함께 임명장을 받았어요.
대통령이 김 청장에게 어떤 말을 건넸어?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김 청장에게 임명장을 건네며 "고생 많으셨다"고 말했어요. 이어 임명장 수여 후 이어진 차담에서 "네 편과 내 편을 가리지 말고 원칙에 따라 국민적 의구심이 있는 사안을 잘 처리해달라"고 당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한 내용이에요.
대통령이 특히 강조한 게 있어?
이 대통령은 중수청의 공정성과 존재 의의를 여러 차례 강조했어요.
- 존재 의의 🏛️: "중수청의 존재 의의를 국민에게 인정받아야 한다"며 "지켜보는 국민이 많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했어요.
- 공정 수사 📢: 사흘 전인 16일에도 X(옛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 책임감과 굳센 용기를 가지고 피아 구별 없이 신속 엄중하고 공평 무사하게 수사해주기 바란다"고 밝혔어요.
- 성과 증명 📋: "일각의 불신과 우려를 불식하고 실적과 성과로 존재 의의와 필요성을 반드시 증명해주기 바란다"고도 했어요.
김 청장은 어떻게 임명됐어?
김 청장은 지난 15일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뒤 이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한 인물이에요. 이날 김 청장과 함께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하준경 정책실장 등 총 8명이 임명장을 받았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