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멤버십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이 유출됐어요. 🔓
뉴닉
@newneek•읽음 23
어떤 정보가 유출됐어?
유출된 항목은 총 9가지예요.
- 아이디·비밀번호 🔑: 로그인 정보가 그대로 포함됐어요.
- 이름·생년월일·전화번호·주소·이메일 📋: 신상 정보 전반이 빠져나갔어요.
- 중복가입확인정보(DI)·서비스 이용 관련 정보: 이 외 항목도 포함됐다고.
유출 대상은 2020년 2월 11일 이전에 할리스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이에요. 2009년부터 쌓인 누적 데이터로 추정되는데, 정확한 규모는 아직 확인 중이라고 해요. 할리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약 276만 건(중복 회원 포함)을 유출 규모로 신고했어요.
어쩌다 이런 일이 생긴 거야?
할리스에 따르면, 가상화폐 채굴을 목적으로 한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발생했어요. 이 과정에서 과거 멤버십 서비스 개편을 위해 보관 중이던 임시 데이터 파일의 일부 고객 정보가 빠져나간 거라고. 유출이 일어난 시점은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7일 사이로 파악됐어요.
할리스는 16일 사고를 확인한 뒤 당일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렸는데요. 정작 고객들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린 건 이틀이 지난 18일이었어요. 전날에는 한때 할리스 모바일과 PC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 상태가 되기도 했다고.
지금 당장 뭘 해야 해?
할리스는 해당 클라우드 멤버십 서비스를 중단하고, 비인가 접근 경로 차단과 인증 강화, 비정상 로그인 모니터링 강화 조치를 취했어요. 관계 기관 조사에도 협조 중이라고.
할리스 멤버십을 이용한 적 있다면 이렇게 해주세요:
- 비밀번호 즉시 변경 🔒: 할리스 계정은 물론, 같은 아이디·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서비스의 비밀번호도 바꿔야 해요.
- 출처 불명 연락 주의 ⚠️: 출처가 불분명한 전화·문자·이메일에 응답하거나 링크를 누르지 마세요. 할리스는 문자로 링크를 보내거나 비밀번호·금융·결제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