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감찰관이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과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어요. 👀

중수청 감찰관이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과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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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중수청 본청 감찰담당관이 광주지방중수청을 찾아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과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어요. 지난 12일 감찰에 착수한 지 사흘 만에 이뤄진 건데요. 임 청장은 면담 다음 날에도 기존 입장을 굽히지 않아, 상관인 김지용 중수청장에 대한 공세를 거둘지는 미지수예요.

무슨 일이 있었어?

중수청 본청 감찰관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허성환 감찰담당관이 15일 오전 광주지방중수청을 방문해 임은정 청장과 면담했어요. 허 담당관을 포함해 본청 인력 6명이 함께 방문했고, 허 담당관은 배석자 없이 임 청장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어요.

왜 감찰 대상이 됐어?

임 청장은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어요. 김 청장이 대검찰청 감찰1과장으로 있던 시절 검사의 성폭력 비위 의혹을 감찰해달라는 민원을 묵살했다며,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사람이 1호가 되면 안 되는 것"이라고 공개 비판한 거예요. 이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중수청 본청이 지난 12일 감찰에 착수했어요. 본청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품위 유지 의무 위반 여부를 살펴보고 있어요. 임 청장은 중수청 출범 후 1호 감찰 대상이 됐어요.

임 청장은 뭐라고 했어?

면담 이튿날인 16일, 임 청장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 앞에서 입장을 밝혔어요.

  • 기존 입장 유지 🗣️: "김지용 청장이 잘못하는 게 있다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쓴소리와 고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어요.
  • 공직자 권리 강조 ⚖️: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시민이자 공직자로서 권리와 의무를 다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겠다"고도 했어요.

한편 김 청장은 앞서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수사 간부의 인사 공개 비판은 조직의 기강을 무너뜨리는 부적절한 행위"라면서도, "임 청장과 함께 뜻을 모아 중수청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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