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이 딸 유담 씨 인천대 교수 특혜 임용 의혹으로 공소청에 넘겨졌어요. ⚖️
뉴닉
@newneek•읽음 33
오늘(16일)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유승민 전 의원을 포함한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어요. 유 전 의원의 딸 유담 씨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된 건데요. 유 전 의원은 "채용 과정은 공정했고 정당했다"며 수사를 정치 수사라고 반박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인천경찰청은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이 지난해 2학기 유담 교수 채용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적용해 공소청에 넘겼어요. 이 총장과 인천대 교수 등 2명에게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함께 적용됐어요. 유담 교수 본인에 대해서는 한 차례 서면조사를 했지만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아 입건하지 않았다고.
수사는 어떻게 진행됐어?
이 의혹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처음 제기됐어요. 경찰은 지난해 11월 관련 고발장을 접수한 뒤 인천대 관계자 등 29명을 상대로 39차례 조사하고, 4차례 압수수색을 벌이며 약 1년에 걸쳐 수사를 이어왔어요. 사건은 이제 공소청으로 넘어가, 공소청이 기소 여부를 최종 판단하게 돼요.
유 전 의원은 뭐라고 했어?
유 전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혐의를 부인했어요.
- 혐의 부인 ⚖️: "저는 업무방해죄를 저지른 적이 결코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경찰과 감사원은 끝까지 어떻게든 없는 죄를 만들어 덮어씌우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 정치 수사 주장 🎯: 이재명 정권을 향해 "정치수사는 부메랑이 돼 반드시 자신들의 업보로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하며 "기소와 재판 과정에서 진실을 밝히고 무죄를 반드시 입증하겠다"고 밝혔어요.
유 전 의원은 또 고려대 연구윤리위원회가 민주당이 제기한 유담 교수의 논문 관련 의혹에 대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는 점도 언급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