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첫 흑인 지도자 🏴
뉴닉
@newneek•읽음 955
영국 웨일스 자치정부 수반에 본 게싱 경제부 장관이 뽑히며 유럽에서 첫 흑인 지도자가 나왔어요. 그는 영국 식민지였던 잠비아에서 태어났는데요. 어릴 때 웨일스로 이주한 뒤 정치 경력을 쌓아왔다고. 그는 “우리가 함께 쓰는 역사”라고 소감을 밝혔는데, 영국을 구성하는 잉글랜드·스코틀랜드·북아일랜드·웨일스 4개 정부의 수장이 모두 백인 남성이 아니라는 기록도 이번에 처음으로 세워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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