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이 오늘 밤 9시 시작돼요. 📱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이 오늘 밤 9시 시작돼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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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후 9시부터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국내 사전예약이 시작돼요. 정식 출시일은 오는 23일이에요. 기본형 가격만 329만원, 최상위 모델은 509만원인 데다 수리비 부담도 만만치 않아 흥행 변수로 꼽히고 있어요. 1차 예약은 20일 정오까지로, 초기 물량이 넉넉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빠른 예약이 유리할 수 있어요.

아이폰 듀오, 어떤 폰이야? 📐

책처럼 안쪽으로 접는 북타입 폴더블폰이에요. 접으면 5.4인치·두께 11.3㎜, 펼치면 7.6인치·두께 5.2㎜로 얇아져요. 무게는 254g이에요. 최신 A20 프로 칩을 탑재했고, 4800만화소 듀얼 퓨전 메인 카메라를 갖췄어요. 애플 스마트폰 최초로 여러 앱을 화면 분할해 동시에 실행하는 멀티태스킹 기능도 지원해요. 색상은 스타 화이트와 나이트 스카이 2종이에요.

가격이랑 수리비가 얼마야? 💸

저장 용량에 따라 가격이 달라요.

  • 256GB: 329만원. 일반 플래그십 스마트폰 두 대에 가까운 가격이에요.
  • 512GB: 359만원.
  • 1TB: 419만원.
  • 2TB: 509만원. 최상위 모델은 500만원을 훌쩍 넘어요.

수리비도 부담이에요. 보증 제외 예상 수리비 기준으로 내부 디스플레이 파손 시 164만9000원, 기타 손상은 246만9000원이 들어요. 외부 디스플레이 교체는 55만9000원이에요. 수리비 부담을 줄여주는 애플케어플러스도 2년 가입비가 54만9000원이고, 가입 후 내부 디스플레이가 파손되면 건당 12만원을 추가로 내야 해요.

이통 3사는 어떤 혜택을 내걸었어? 🎁

높은 가격 탓에 이통 3사 모두 "얼마를 깎아주느냐"보다 "얼마씩 내고 얼마나 돌려받느냐"에 초점을 맞췄어요.

  • SK텔레콤: 중고폰 반납 보상과 제휴카드 할인을 결합해 최대 221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해요. 1차 예약 고객(20일 정오까지)은 물량이 확보되면 출시 첫날 배송받을 수 있어요.
  • KT: 최대 144만원 상당의 혜택을 마련했어요. 2년 뒤 기기를 반납하면 가입 당시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장하는 '폰체인지_i듀오'도 운영해요.
  • LG유플러스: 최대 113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해요. 월 1만8000원의 '70% 보상패스'에 가입하면 개통 6개월차부터 기기를 반납하고 새 아이폰으로 바꿀 때 출고가의 최대 70%를 중고폰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국내 통신사가 폴더블폰에 6개월 조기반납형 보상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건 처음이라고.

물량은 충분할까? 🔍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아이폰 듀오 출하량을 약 500만대로 전망했어요. 일각에서는 초기 물량이 최대 600만~800만대 수준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와요. 다만 중국 지몐뉴스는 폭스콘 공급망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달 17일 기준 최종 조립 수율이 60%를 조금 웃도는 수준이라고 전했어요. 애플이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통신업계에서도 첫 물량이 넉넉하지 않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어요. 생산이 안정된 이후 추가 물량에도 구매세가 이어지는지가 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는 말도 나와요.

액세서리도 함께 나왔어 🛡️

벨킨은 아이폰 듀오 외부화면용 '타이탄 스마트실드 강화유리 필름'과 최대 25W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차량용 충전기 4종을 함께 출시했어요. 강화유리 필름은 이산화티타늄 첨가제를 소재와 결합하는 티타늄 분자 강화 기술을 적용했고, 2.1m 대리석 낙하 시험과 4000회 마찰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에요. 두께는 0.29mm예요. 19일부터 26일까지 한정 수량을 2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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