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연임·정계개편용 개헌 음모론에서 벗어나도 된다"고 직접 밝혔어요. 🗣️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X)에 직접 글을 올려 자신을 둘러싼 연임 목적 개헌설과 정계개편용 개헌 음모론을 일축했어요. 지지를 철회하겠다는 이용자의 글을 공유하며 개헌을 둘러싼 우려를 직접 다독이고 나선 건데요. 검찰개혁을 포함한 사회 개혁 의지도 함께 재강조했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
이 대통령은 '지향점 변경, 개헌에 대한 우려, 개혁 무력화에 대한 우려로 지지를 철회한다'는 취지의 이용자 글을 공유하며 "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참으로 안타깝다"고 운을 뗐어요. 이어 "이제는 일부에서 만들어낸 연임 목적 개헌론이나 정계개편용 개헌 음모론에서는 벗어나셔도 된다"고 직접 썼어요.
왜 음모론이라는 거야? 🤔
이 대통령이 내세운 근거는 이래요.
- 개헌 요건 🏛️: "개헌은 국민의힘을 포함한 국회의원 200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니 제 뜻대로 개헌할 수도 없고, 그들이 저에게 유리한 내용으로 개헌할 리도 없다"고 했어요.
- 개헌 방향 ❌: "우려하는 내각제나 이원집정제는 제가 선호하는 개헌 방향도 아니다"라고도 밝혔어요.
지향점이 바뀐 게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국민과 지지자 일부를 대표하는 입장에서 벗어나 모두를 대표해야 하는 대통령이 됐으니, 지향점에 이르는 과정과 방법·수단이 더 실용적으로 변하고 더 신중해지기는 했으나, 지향점은 바뀐 게 없다"고 했어요.
개혁은 어떻게 되고 있대? ⚙️
개혁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에는 오히려 반박했어요. "약속드린 것 이상으로 신속하게 해 나가고 있고 1년 남짓이지만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오히려 너무 많은 개혁과제를 너무 한꺼번에 실행해 일부에서는 개혁 과부하나 개혁 피로감을 지적하기도 한다"고 밝혔어요.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전임 정권과 무도한 일부 정치검찰의 가장 큰 피해자가 저"라면서도 "일부 오염된 검사들이 문제이지만 모든 검사들이 다 오염된 것도 아니며 국민과 국가를 위해 멸사봉공하는 검사들도 있다"고 했어요. "필수 국가기관과 제도를 문제가 있다거나 피해를 입었다고 부셔버리거나 무력화시켜서는 안 된다"며 "기능은 잘 작동하게 하면서도 부작용과 악용 가능성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개혁일 것"이라고도 적었어요. 마지막으로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힘을 모아주시면 모두가 소망하는 '함께 사는 세상'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