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 딸 교수 임용 의혹으로 공소청에 넘겨졌어요.

유승민 전 의원, 딸 교수 임용 의혹으로 공소청에 넘겨졌어요.

뉴닉
@newneek
•읽음 14
16일 인천경찰청이 유승민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어요. 유 전 의원의 딸인 유담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가 채용되는 과정에서 대학의 공정한 채용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인데요. 이 의혹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일어났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유승민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넘겼어요. 이들은 지난해 2학기 유담 교수가 인천대 글로벌 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어요.

4명 모두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가운데, 이 총장과 인천대 교수 등 2명에게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추가로 적용됐어요. 두 사람은 유 교수 채용과 관련해 청탁을 받은 혐의를 받지만, 금품 수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요.

수사는 어떻게 진행됐어?

이 의혹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고, 같은 해 11월 고발장이 접수되면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어요. 경찰은 인천대 관계자 등 29명을 상대로 39차례 조사를 진행하고, 4차례 압수수색을 통해 증거물을 확보했어요.

유담 교수는 어떻게 됐어?

정작 의혹의 당사자인 유담 교수는 이번 송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경찰은 유 교수가 임용 과정에서 직접 부정 청탁을 하거나 채용 업무를 방해한 정황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