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새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명됐어요. 🏛️
뉴닉
@newneek•읽음 26
여당 안에서도 기대와 우려가 엇갈려요 🤔
임 비서실장의 첫 출근을 두고 여당 내부에서도 평가가 갈렸어요.
- 업무 추진력 기대 👍: 실무에 능해 성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가 나왔어요.
- 검증 안 됐다는 우려 😟: 조직 장악 능력과 정무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왔어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야당은 어떻게 비판했어요?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임 비서실장이 "윤석열 정부 출범 당시 초대 국세청장으로 기용되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뛰었던 분"이라며 "분명한 사실이니 본인도 부인 못 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그러면서 "민주당 정권, 괜찮겠느냐"고 물었는데요. 한 의원은 "전 정권에서 중용되길 바라고 뛰었던 사람이 다음 정권에서도 중용되는 것 자체는 비난할 일까지는 아니다"라면서도, 이재명 민주당 정권의 청와대 비서실장을 맡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지적했어요.
야당 일각에서는 임 비서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대북송금 사건 변호를 담당했던 이력을 들어 '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라고 규정하기도 했어요.
민주당은 어떻게 반박했어요? 💬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최고위원은 한 의원의 주장에 "국세청에서 평생을 일한 관료가 국세청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갖는 것이 언제부터 공직자의 결격사유가 됐냐"고 되받았어요. 또 "윤석열정부의 초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사람이 남의 공직 자격을 논하기 전에 자신의 정치적 책임부터 돌아보는 것이 순서"라고 주장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