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해킹 피해 고객이 250명으로 늘었어요. 금융사 16곳서 개인정보 10만 건 유출됐대요. 🔓
지난 11일 밤부터 12일 새벽 사이 OK저축은행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어요. OK저축은행은 15일 피해 고객이 당초 183명에서 25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는데요. 같은 시기 국내 금융회사 16곳이 AI 해킹 공격을 받아 총 1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어요.
어떤 정보가 새나갔어?
OK저축은행에서 유출된 정보는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주소, 이메일, 직장명, 사업자번호, 연 소득, 대출금액 등 대출 신청과 관련된 개인정보예요. 해킹 공격은 11일 오후 8시 44분쯤 시작됐다고.
피해 금융사가 얼마나 돼?
OK저축은행만의 일이 아니에요. 금융위원회가 14일 긴급 상황 대응 회의를 열고 확인한 결과, 피해를 입은 금융회사는 총 16곳이에요.
- 은행 🏦: 신한·KB국민·하나·부산은행
- 저축은행: 예가람·웰컴·DB·OK저축은행
- 그 외: 새마을금고중앙회, 현대·산은캐피탈, 브라이트픽스, PFCT·모우다, 스트리미·프라뱅 등 가상자산·전자금융업체까지 전 금융권에 걸쳐 있어요.
DB저축은행과 산은캐피탈 등 5곳은 이번에 새롭게 피해 사실이 드러났다고. 금융위는 더 많은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금융위는 계좌 비밀번호나 카드번호 등 직접적인 부정결제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정보의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어요. 국내 금융회사 4곳 중 1곳은 보안 업데이트, 해킹 감시 등 기본적인 보안 관리에 미흡했다고 자체 점검 결과를 내놨고, 서울에 본사를 둔 저축은행의 60%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보를 공시하지 않은 것으로도 확인됐어요.
금융당국은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의 보안 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대형 금융회사의 보안 취약점 점검 횟수를 연 2회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