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4-1로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어요. ⚾
이번 경기, 어떻게 흘러갔어? ⚾
LG는 1회부터 기선을 제압했어요. 선두타자 홍창기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오스틴 딘이 두산 에이스 곽빈의 시속 128㎞ 커브를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2점 홈런을 터뜨렸어요. 오스틴 딘은 이날 데일리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고.
마운드에서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든든하게 버텼어요. 나흘 휴식 후 선발 등판한 카라스코는 6이닝 4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을 준PO로 이끌었어요.
두산도 반격을 노렸어요. 곽빈은 6회까지 삼진 10개를 솎아내며 2점으로 막아냈지만, 두산 타선이 한 점을 생산하는 데 그치며 역투가 빛이 바랬어요.
승부를 가른 장면은? 🔥
고비는 7회에 찾아왔어요. 두산이 1사 만루 찬스를 만들며 추격의 신호탄을 쐈는데, 양석환의 큼지막한 타구를 중견수 박해민이 끝까지 쫓아가 잡아내는 호수비로 LG는 한 점만 내줬어요.
8회말에는 쐐기를 박았어요. 신민재가 절묘한 번트 안타로 3루 주자 최원영을 홈으로 불러들였고, 이후 두산 투수 이영하가 두 차례 폭투를 범하면서 3루에 있던 주자 박동원까지 홈을 밟았어요. 9회초 마무리 김강률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LG의 준PO행이 확정됐어요.
한편 이날 경기는 2만3천650석이 모두 팔리며 매진을 기록했어요.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 이후 이어 온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을 38경기로 늘렸다고.
다음 경기는 언제야? 📅
LG는 정규시즌 3위 KIA 타이거즈와 준PO를 치러요. 1차전은 17일 오후 2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