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아일릿 표절 주장으로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됐어요.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아일릿 표절 주장으로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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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주장한 일로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를 받아 공소청에 넘겨졌어요. 서울 용산경찰서가 지난 1일 민 전 대표를 송치한 사실이 14일 알려졌는데요. 민 전 대표 측은 이번 결정이 과거 판단과 배치된다며 반발하고 나섰어요.

어떤 주장을 했길래요?

민 전 대표는 2024년 4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아일릿이 뉴진스의 오디션 포스터, 한복 화보 콘셉트, 데뷔 방식, 안무 등을 카피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어요. 아일릿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걸그룹이고, 뉴진스는 어도어 소속 걸그룹이에요.

왜 고소까지 됐나요?

기자회견 한 달 뒤,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경찰에 고소했어요. 민 전 대표가 허위사실을 주장해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에 피해를 끼쳤다는 이유였어요.

경찰은 민 전 대표가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한 사실이 없음에도 하이브와 빌리프랩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봤어요.

다른 사람도 함께 송치됐나요?

민 전 대표만이 아니에요. 경찰은 기자회견에 앞서 어도어가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당시 어도어 부대표였던 이모 씨와 신모 씨에게도 같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봤어요. 두 사람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함께 송치됐어요.

민 전 대표 측 반응은?

민 전 대표 측은 이번 송치 결정의 객관적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반발했어요. 이번 결정이 과거 판단과 배치된다는 게 주된 이유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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