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대형마트 흉기 난동 사건 현장을 직접 챙기며 강력범죄 특단 대책을 지시했어요.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대형 복합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시민 9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같은 날 저녁 인천경찰청을 직접 찾아 사건 경위와 수사 진행 상황, 피해자 상태를 보고받고 강력범죄 예방과 대응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어요.
인천 대형마트에서 무슨 일이 있었어?
13일 오후 1시 4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복합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 9명이 다쳤어요. 이 가운데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수술을 받았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라고. 나머지 20~50대 남녀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어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이 오후 1시 56분께 A씨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검거했어요.
이 대통령은 어떻게 대응했어?
이 대통령은 부산에서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과 HMM 본사 제막식 일정을 마친 뒤 상경해 곧바로 인천경찰청으로 향했어요. 유승렬 인천광역시경찰청장으로부터 사건 경위와 수사 진행 상황, 피해자 상태 등을 보고받은 자리에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박찬대 인천시장,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하준경 청와대 정책실장, 한찬식 민정수석 등도 함께했어요.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와 사후 조치를 당부하며 "무고한 시민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협하는 강력범죄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어요. 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책무"라며 "유사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강력범죄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어요. 아울러 전자발찌 착용자 관리·감독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확인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어요. 피해자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고 신변 보호에 필요한 조치도 세심히 챙기도록 당부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